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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도 자기 고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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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god
댓글 0건 조회 1,931회 작성일 11-06-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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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도 자기 고향을 찾는다.





내가 한참 젊었을때 강원도 주문진 으로  놀러간적이 있었는대!

너무나 돈을쓰다보니 경비가 떨어져 아르바이트 로  오징어 배를 탔쓸때

이야기를 할라구항다 . 이까배 타고 울릉도 지나  독도 도 지나구 공해선을따라

사흘을 달렸쓸까 ! 아마도 구런것갓다 ! 배 됫 화장실



화장실이라해야 구냥  배뒤에다 사각으로 구멍난게 배 화장실 어부 배는 거이다

뒤에다 화장실을만들었다 . 여객선하구는 차원이달르다 .


자우간 볼일을보구 있는대  보일듯이 !" 안보일듯 !"  먼가가 있는듯 해서

자꾸만 시선이 그리로가는것아니가 !?



내 눈 에 안 보였쓰면 좋았쓸껄!  히미한물채는 자꾸만 거리는 좁혀지고

무엇인지는 모루것구 ! 궁금하구 ? 해서 자꾸 쳐다봐지더라구



문명이 내가 탄배를 따라오는거야 자우간 뭔 가는 모르고  ! 볼일보는 시간이

약 10분 정도  그리구 됫정리 !? 하구 옷을 주섬주섬

올리구 시선집중 그물채로 고정 상황 판단중...........??????????



헉 !?    선장님 !?  저기  시채가 따라와요 ?  아니 사람이 배따라와요 ?

내가 소리 치니까 어부들 전부 나와서 시선고정 ....



선장님 왈!  야 !  소주 한병하구 ! 안주 한사발하구 ! 막걸리도 준비해 !

그래서 부랴!부랴 잿상봣는대 !선장 옷한벌 가지고와서 .


벌써시채는 우리배 약 10M안팍으로 다가와 있었다.

그때우리배속력이 약 12V트 시속 60KM 로 달리는대 그렇게 빨리 따라올줄몰랏다 .




선장님은 부랴부랴 ! 옷을던지고  소주 따르고 막걸리 붓고  어이 잘가게
 
다음에 보세나 이베는지금 작업가는 배라네! 들어가는

고향 배 찾게나! 하구 큰절하니까 !? 


놀랍게도 시신은 머리를 돌리드라구 ! 눈으로 보고도 믿지못할 일 !그리고

한달뒤에 주문진항에

입항해서 입항수속중에 들오던배를따라가서 그배가 실고

주문진 항에서 장사지냇다구하드만 장사지낸건 모르것구 ! 우리배를 따라온건



실화입니다 ! 시채도 자기 고향 배를 따라간다는 사실  그대 선장한태 들어서 알았음니다.





출처 :☆No.①∥행복한우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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