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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종교문서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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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국의비밀
댓글 44건 조회 1,856회 작성일 11-09-06 17:40

본문

 

제목; 성경의 핵심 단어는 모두 정치적인 암호였다



  천국(하늘나라)의 존재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예수가 천국에 가지 못했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하늘나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조금 황당한 주장 같지만 짧은 글이니 끝까지 읽어 보시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내용은 어느 구도수행자가 오랜 탐구 끝에 성경 속에 숨겨져 있는 암호들을 해독하여 밝혀낸 사실들입니다.


  2천 년 전의 이스라엘은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누구나 이스라엘의 독립이 최고의 관심사였고, 예수 또한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스라엘의 독립은 물론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려고 시도한 정치가였습니다. 예수는 종교를 이용하여 추종자들과 자금을 모으고 그 힘을 이용하여 왕이 되려고 한 것입니다.


  성경이 제작될 때에는 종교적인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독립시키고 예수를 왕으로 만들기 위한 조직과 자금을 모으기 위한 정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지배자였던 로마의 박해를 피하기 위하여 중요한 표현들이 은어(암호)로 되어있었는데 예수가 해외로 도망가서 돌아오지(재림하지) 않자 추종자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정치적인 단어들을 종교적인 의미로 변질시켰습니다.


  예를 들면,  '종말'은 지구의 종말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로마의 멸망을 의미하고, '천국건설'은 종말이 오면(로마가 멸망하면) 이스라엘을 독립시켜서 예수가 자신의 왕국을 세우는 것을 뜻합니다. '천국'은 하늘에 있는 나라가 아니라 땅위에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예수가 여호와를 표현할 때 천국에 계신 아버지라고 하지 않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한 것입니다.


  '심판'은 죽은 사람의 영혼을 재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왕국을 건설할 때에 자신의 반대파를 숙청하는 것을 말하며, 반대로 '구원'은 예수의 지지자들의 목숨을 살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재림’은 앞에서 말했듯이 예수가 망명했다가 로마가 멸망하면 다시 귀국하는 것을 뜻하는데 예수가 살아있는 동안에 로마가 멸망하지 않았으므로 예수는 돌아오지(재림하지) 못했고 따라서 예수는 ‘천국’을 건설하지도 그리고 ‘천국’에 가지도 못했습니다.


  예수가 12제자를 구성한 이유는 자신이 왕이 되면 제자들을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수장(오늘날의 도지사)으로 임명하겠다고 하여 충성심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일반 추종자들에게도 자신이 왕이 되면 토지로 보상하겠다고 공약을 하면서 정치자금을 내도록 권유하였습니다(마태복음 19: 27~29 참조). 그런데 예수가 재림하여 왕이 되면 제자 중에서 예수에게 가장 신임을 많이 받고 있던 유다가 2인자가 될 것을 염려하여 고참 제자들(베드로, 요한, 마태)이 합심해서 유다를 살해하고 오히려 유다가 예수를 판 것을 후회하여 자살하였다고 거짓 소문을 냈습니다. 예수가 유다 때문에 잡혀간 것은 맞지만 그것은 우연한 사고였으며 유다가 예수를 판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잡혀갈 때는 이미 예수에 대한 지명수배가 내려져 있어서 예수 일행은 은밀한 곳에 숨어있었는데 재정을 맡은 유다가 필요한 음식과 물건을 구하려고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병사들이 유다를 미행하여 예수를 잡아 갔습니다. 고참들은 예수가 있을 때는 아무 말도 못하다가 예수가 망명한 직후에 유다를 죽이고 유다에게 배신자의 오명을 씌었습니다. 신흥종교를 포함하여 모든 권력의 태동시기에는 옛날뿐만 아니라 근래까지도 권력 다툼 중에 흔히 암살이 일어났으며 지금은 직접살인은 하기 어려우므로 검찰을 동원하여 감옥에 보내는 간접살인을 일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유다의 피살사건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예수의 기적과 부활은 모두 조작이나 착각이며(예수는 알코올중독자였는데 십자가에서 독한 포도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기절하였다가 깨어났다는 의학적인 증거가 성경 속에 있습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모두 로마군에게 잡혀서 살해되었으나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한이 자신의 생존을 위하여 사실과 다르게 100% 날조한 문서가 바로 요한복음과 계시록입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성경 내부에 있는 자료들을 통하여 모두 입증한 책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시는 분은 책(제목; 천국에 못 간 예수, 출판사; 에세이퍼블리싱)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우주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원리와 함께 신과 영혼 그리고 종교적 신비현상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도 들어있습니다.



억울한 유다 올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9-25 00:39:20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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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판매사이트의 도서 설명....

이 책은 과학적인 탐구와 종교적인 수행의 결과를 하나로 융합하여 물질과 생명의 미시적 현상은 물론 자연과 사회를 비롯한 천체의 거시적 현상까지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는 우주 통일 원리를 제시한다.

새로운 개독종파의 시작이군요..ㅋㅋㅋ


고참 제자들이 유다를 살해 한 것이라고 하더니..
병사들이 유다를 미행하여 잡아갔다고 하고...

책설명 부터 뭔가 범상치 않네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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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허구인지, 진실인지도 모를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연구할 시간있으면,
우리 역사나 제대로,
우리 정치나 제대로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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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휴머니즘'이나 '인간적인' 혹은 '사람답'게 같은 단어를 대부분 좋은 뜻으로 사용하는데 나는 그런 단어를 나에게 사용하면 나는 그것을 최대의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구에 있는 생명체 중에서 가장 사악하고 나쁜 존재가 인간인데 나를 인간적이라고 말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나는 인간이지만 인간적이고 싶지도 않고 사람답게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자연의 한 부분이고 싶지요.
여기 까지는 말 장난이고....

불쌍한(엉터리 신을 믿는) 개독교도를 구원하여 바른 길로 인도할 생각은 안하고 비난만 하는 사람들은 개독교도보다 더 나쁜 사람입니다.

우리는 먼저 진실을 알고 그 진실의 바탕 위에서 올바른 길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봐야 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비난부터 하지말고 진지하게 토론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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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혹시 엉터리 신말고 다른 신을 믿고 계신분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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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결론만 말하자면 우주는 신이 아니라  힘과 법칙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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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재미있는 접근이긴 한데.근거가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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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근거를 들어가며 입증한 분량이 책 한 권인데 여기에 모두 나타내기가 어렵군요.
확실한 것은, 이러한 내용을 성경 내부에 숨겨진 자료가 정확하게 증명하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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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개독교도를 구원하여 바른 길로 인도할 생각은 안하고 비난만 하는 사람들은 개독교도보다 더 나쁜 사람입니다.

-->
누가 누구를 구원한다는 생각부터 바꾸시지요.
누구를 구원한다는 단어의 의미는 상대적으로 타인을 하대하여 생각하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또한,  본 사이트의 성격은 개독교를 비난 하고자 하는 곳이 아닌,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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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여기에서 구원은 어떤 권리나 능력으로서 상대에게 시혜를 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도)을 발견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그 길로 안내해 준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새로 발견한 길이 옳은 길인지를 입증하거나 적어도 그런 공감대를 가져야 하겠지요.

일반 대중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것은 선지자의 의무입니다.
예수나 석가 공자가 다 그러려고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미흡하거나 실패한 것이지요.

물론 수천년 전의 학문적 환경에서 보면 그들의 생각은 매우 뛰어난 것이었지만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의 지식으로 살펴보면 그러하지 못합니다.
이제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환경에 걸맞는 새길을 다함께 공론하여 찾거나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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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님의 주장은 과학인가요.?
아니면 새로운 종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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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과학입니다. 종교적이거나 신비주의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생명과 물질이 하나의 원리로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생명은 물질의 예외 현상에 불과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뉴턴이 주장하는 만유인력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유인력의 원리로는 이미 만들어진 우주의 운행만 설명할 수 있을 뿐 생성과 소멸의 반복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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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이러한 내용을 성경 내부에 숨겨진 자료가 정확하게 증명하고 있다는 겁니다.

-->
바이블을 숨겨진 암호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꽤 있었지요.

님께서 주장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바이블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이야기 하는 내용이라고 하는것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숨겨진 내용이 있다고 하는 것인지요.?

본인은 바이블은 삼류 판타지 소설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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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성경은 이스라엘의 독립운동 조직을 유지하고 필요한 자금을  모으기 위한 정치적인 비밀문서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엘 사람이 아닌 우리들이 성경의 내용이 옳으니 그르니 따질 필요조차 없는 문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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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님의 관점에서는 이스라엘의 비밀문서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관점으로는 허접한 판타지 소설에 불과 하니,
비밀문서니 뭐니 따질 필요조차 없는것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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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새로운 길(도)을 발견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그 길로 안내해 준다는 의미입니다. "
혹시 그 도는 위에서 말씀하신 우주를 지배하는 힘과 법칙을 뜻하는 건가요?

그건 이미 노자가 얘기한거고 뉴턴의 프린키피아에 다 기술되어 있는건데요.
별로 새로울게 없는데 누굴 인도하겟다는 건지요?emoticon_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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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새로운 과학입니다. 종교적이거나 신비주의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생명과 물질이 하나의 원리로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생명은 물질의 예외 현상에 불과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뉴턴이 주장하는 만유인력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유인력의 원리로는 이미 만들어진 우주의 운행만 설명할 수 있을 뿐 생성과 소멸의 반복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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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아하! 그러면 노자에 가깝네요. 무명천지지시, 유명만물지묘. 뭐 이런거요.
혹시, 도를 아십니까?emoticon_031
아,그리고 생명과 물질이 하나의 원리로 작동한다고 하셧는데 생명체가 살지 않는
댜른 행성들은 물질만 작동 하는건가요? 뭐가 이게 우주를 아루르는 과학이에요.
지구과학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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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만유인력과 생명의 생성, 소멸은 원래 관계 없는 내용아닌가요.?

인력(정확히는 중력)과 생명을 연관지으려고 하시는것은 넌센스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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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일리는 있습니다. 괜찮은 여성분들 보면 저도 끌리거든요.
그리고 저는 생명체이고...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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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말씀들 하시는 것을 보니 과학 전공은 아니신듯..

f=ma라는 물리학의 기본 공식은 아시겠지요?
f는 만유인력 m은 태양의 질량이라면 태양에는 필연코 가속도 a 가 발생하고
우주 공간에 떠 있는 태양은 운동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태양에 가속도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은 만유인력의 값이 제로라는 것이지요.

현재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법칙은 상당수가 틀린 것입니다.
무질서도가 증가한다는 열역학 2법칙은 생명이나 별이 탄생할 때는 맞지 않습니다. 생명이나 별이 탄생할 때는 오히려 무질서도가 줄어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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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님.... ㅋㅋㅋ
F=ma 공식은 맞는데, 적용 방법이 틀렸네요.

뉴턴 역학만 생각하시는군요.

케플러의 행성에 관한 법칙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시세계에서 움직이는 물체의 운동에 대해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는 뉴턴 역학과 전혀 다르게 설명되는 부분도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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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오늘 임자 제대로 만나셧나 봅니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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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ㅎㅎㅎㅎㅎ
문과출신인데 F=MA 정도는 알아요.
F는 힘이고 M은 질량이고 a는 가속도.

이 공식은 태양만 얘기한게 아닌걸로 알고 있고요.

태양에 왜 가속도가 발생하지 않아요? 태양도 전체 은하계의 거시적 관점에서는
운동을 하고 있는데... 열역학 2법칙은 엔트로피를 얘기하시나 본데요.

생명이나 별이 탄생할때는 질서를 갖지요. 물론...하지만 한번 흐트러진 별이 다시
같은 형태로 생성되질 않는다는게 엔트로피 법칙의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요.

ㅎㅎㅎㅎ 재미있으신 분이네.

아아아앇! 그로밋님 어디 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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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천국의 비밀님/ E=Mc2는 어떤 문제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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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참고로, 빛의 속도는 항상 300,000km/sec 입니다.

그런데, 내가 빠른 로켓을 타고 빛의 진행 방향으로 가면서 빛의 속도를 측정해도 300,000km/sec 랍니다.

그렇다고, 내가 로켓을 타고 날아가는 속도가 "0" 일까요.?

천국의비밀님 주장은 이런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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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그런데 이분은 f=ma에서 f를 만유인력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우주와 생명체가 키스모드로 돌입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천국의 비밀은 여기에 있나봐요.

전우주와 생명체의 붕가 붕가 =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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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천국의 비밀이 그런거 였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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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태양이 정지해 있다는 것은 지구와 같은 행성과의 상대적 개념이구요 우주좌표에서는 움직이고 있지요. 유사한 원리로 움직이는 전자궤도에서는 가운데 있는 핵도 상대적으로 같이 움직입니다. 만유인력은 존재하지 않는것이구요 그 이론을 바탕으로 나온 e=mc^2은 틀린이론이에요. 빛의 속도는 우주에서 변합니다. 중력에 의해서 빛이 휘어진다는 것은 빛이 벡타적인 가속도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고 따라서 스칼라적인 속도도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론을 모두 설명하려면 책이 한권정도니 간략하게 말씀드리지요. 빛이 직진하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관성은 물질의 질량에서 나옵니다. 다시 말해서 빛은 광량자의 파동이 아니라 물질의 파동이라는 것이지요. 물론 우리가 진공이라고 생각하는 곳에도 존재하는 기초물질의 파동입니다. 우리가 진공이라는 곳은 분자수준의 진공일뿐 소립자의 진공이 아니거든요. 빛의 매질이 중력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휘어지는 것이고 지구 정도의 작은 중력변화에는 거의 영향이 없기 때문에 일정한 속도와 방향을 유지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거지요. 쉽게 말하면 곡선도 짧은 구간에서 보면 직선처럼 보이고 가속도 운동도 순간적으로는 등속도 운동으로 착각하는 거지요. 그리고 중력은 만유인력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발생합니다. 참고로 조선일보 2010년 7월 14일자 기사 '중력은 없다'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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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흐미 제2의 판타지가 등장했구먼여

적당히 과학과 섞어서

혹시 이자들이 창조구라 과학회의 물을 먹은것덜이 아닌가 ,,,

아무리 길게 그렇듯하게 떠들어도

애초부터 에수는 암것도 아닌것을  어리석은 단군의 변절자들,,,


쯧쯧쯧,,,,,


저런것낳고 재네엄마는 미역국을 자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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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일단 예수 라는 존재의 실존 부터 증명 하셔야 할 거고
실존 근거도 없는 예수와 그의 똘마니들이 운영 했다는 자금과 조직의 기록도 찾으셔야 할 거고

찌질한 덧글이나 달고 계실 시간이 없으시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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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님..!!

과학의 시작은 "의심"과 "질문" 입니다.

과학에서는, 특히 천체 물리학 에서는, 어떠한 이론, 학설도 언제든 폐기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물리학에서 폐기된 이론은 한두개가 아닙니다.

새로운 이론, 학설이 나왔다고 해서, 그것에서 "절대진리"를 찾았다고 주장하신다면,
과학을 종교로 이해 하는 엉뚱한 결과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모두 다르다고 생각하는 네가지 힘이 원래 하나가 아니었을까.. "에서 출발한 이론.
아직 증명된 것은 없고, 아직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이론도 없지만.
재미있게 볼 수는 있겠지요.

어차피 뉴튼의 만유인력은 400년전에 만들어진 이론입니다.
그 이론이 틀렸다고 해서, 민초들의 삶이 변하는건 없습니다.

또한, 위 그레이브님의 말처럼,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는 것이 먼저 전제되어야만,
님의 책 내용이 성립하게 되는 것인데,
그러한 증명은 없이,
예수는 독립운동가 에서 시작해서, 천체물리학으로 끝나는 내용의 책이라면,
대단히 죄송하지만, 시작부터 잘못된 내용이라고 하고 싶군요.

아무튼, 님과의 토론을 포기합니다.

무작정 자신의 말만 옳다고 하는 모습이, 개독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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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마구잡이 반론을 제기하여 답하기가 불편했는데 토론을 안 하신다니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답하겠습니다. 유명한 과학자가 만유인력이 없다고 주장해서 만유인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님보다 훨씬 물리학의 고수가 그런 주장을 하고 있으니 참고하라는 거지요. 만유인력이 성립하려면 어떤 물체가 소멸되지 않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무한대의 시간동안, 무한대의 거리까지, 무한대의 속도로 상대에게 작용해야 두 물체 간에 동시에 그리고 영원히 만유인력이 작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존재는 절대 전능의 존재이며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여호와 같은 존재입니다. 기독교가 여호와의 존재를 믿는 것이나 과학자들이 만유인력의 존재를 믿는 것이나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만유인력과 여호와는 상상의 산물이며 존재한다는 증거를 아직까지 찾지 못했습니다. 뉴턴의 만유인력 공식이 틀렸다는 것을 수학적으로도 증명이 가능하지만 복잡하므로 생략하지요. 그리고 만유인력은 없으므로 우주에는 3가지 힘만 존재하는 것이고 세가지 힘은 외적인 양태만 다르고 그 근원은 오직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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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마구잡이 반론이라구요..ㅋㅋㅋ

님..!
님의 표현대로 하자면,
초끈이론 역시 아직은 완벽하게 증명되지 않는 하나의 이론에 불과 합니다.

님의 글을 보자면,
과학의 용어를 삽입한 하나의 판타지 종교설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님과의 토론을 접겠다고 하는것은,
님께서 토론을 하시고자 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주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대체,
예수와 물리학이 무슨 관계인가요.?
이스라엘 독립운동이 천체물리학과 어떤 관계가 있다고 하는건지...

황당한 주장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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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초끈이론은 아직은 가설에 불과하고, 신문에 난 과학자가 주장한 원론(만유인력은 없다)에는 저도 동의하지만 만유인력이 없으면 무엇이 중력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비판하려면 예수를 비판하기 이전에 여호와의 존재나 능력을 먼저 논해야 하고 여호와가 실존하지 않거나 전능한 존재가 아니라면 무엇이 우주를 움직이는지 그리고 천지창조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도 설명해야 하지요.  과학적으로 종교현상이나 종교의 주장을 반박하지 못하면 종교비판은 말싸움만 만듭니다. 기독교인들도 성경이 모순적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그 모순을 덮어 버리는 신비현상(신유나 방언 같은 것)들이 있기에 그들의 믿음은 깨어지지 않습니다. 성경의 일부 모순을 아무리 지적해봐야 소귀에 경읽기와 같지요. 아예 성경은 성경이 아니라고 논증하면 조금 영향을 줄지도 모르지만.... 기독교와 싸우려면 적어도 기독교 내부에 들어가 수 년간 함께 공부해보세요. 그래야 그들이 왜 예수를 믿는지 그리고 당신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그들의 믿음이 바뀌지 않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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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세상을 꺼꾸로 사시네요.

예수교에 대한 비판, 예수 허깨비에 대한 비판은 야훼 허깨비에 대한 존재의 모순이나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무능함과는 전혀 인과관계나 상관관계없이 독립적으로 비판 될 수 있는 거지요.
먹사들이 여신도 빤쓰 내리는 짓거리에 대한 비판에, 제 철이 아니어서 열매가 달리지 않은 멀쩡한 나무에 대고 지가 당장 먹고 싶을 때 열매가 없다고 저주나 퍼붓는 개망나니 보다도 못한 예수 허깨비에 대한 비판에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야훼 허깨비에 대한 비판이 없으면 불가능 하기라도 한가요?

그리고 무엇이 우주를 움직이는지, 천지창조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우리가 설명하지 못한다고 해서 야훼 허깨비 따위를 실존한다고, 전능하다고 인정 해 줘야 하는 것은 아니죠.
모르는건 그냥 모르는 겁니다.
무엇이 우주를 움직이는지, 천지창조가 어떻게 이우어 졌는지 설명 못 한다고 야훼 허깨비 따위를 실존한다고, 전능하다고 합의 해야 한다면 야훼 허깨비 이외의 이 세상 모든 신화들 역시 실존한다고 전능하다고 합의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는거 아닙니까?

또한 존재에 대한 증명의 책임은 존재를 주장하는 쪽에 있는 거죠.
종교 현상이나 종교적 존재를 주장하는 종교가 스스로를 증명 하지 못 하는 이상 원칙적으로 과학은 종교 현상이나 종교적 존재에 대해 반증 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이런건 논리의 기초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예수 미신 쟁이들에게 예수 미신의 모순을 알려 줘도신비라는 환각에 싸여 쇠 귀에 경 읽기라는거 여기 있는 사람들도 잘 압니다.
이미 약쟁이가 된 사람은 그 약 나쁘다고 암만 말려 봐야 미쳐 날뛰기만 하는 것과 같겠죠.
그래서 그런 모순은 그냥 못 본체 스스로를 기만하라구요?
그렇겐 못 하죠.
이미 글러 버린 이들이야 어쩔 수 없다 해도 조금이라도 가망이 있는 사람이라도 예수 미신의 모순을 똑바로 볼 수 있게 하고 잘못된 예수 미신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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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초끈이론은 아직은 가설에 불과하고, 신문에 난 과학자가 주장한 원론(만유인력은 없다)에는 저도 동의하지만 만유인력이 없으면 무엇이 중력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런 부분 때문에 님과 토론을 접는 것이랍니다.^^
님의 생각만을 강요하고 있지요.


예수를 비판하기 이전에 여호와의 존재나 능력을 먼저 논해야 하고
--> 우리사이트 글을 보기나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여호와가 실존하지 않거나 전능한 존재가 아니라면 무엇이 우주를 움직이는지 그리고 천지창조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도 설명해야 하지요. 

--> 야훼가 가짜라는 것만 알리겠다는 것이 사이트의 목적입니다. 진실을 알고 나서 어떤 선택을 하건 그건 선택자의 몫입니다.
왜 자꾸 님의 생각만을 주장하시는지요.!


기독교와 싸우려면 적어도 기독교 내부에 들어가 수 년간 함께 공부해보세요
-->님.!  사이트 글들이나 보시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말은 무조건 남을 가르치려고만 하니 문제라는 것인데, 아직도 모르시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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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 비밀 작성일

기독교를 공부하라는 것은 이론적인 공부가 아니라 체험하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론때문에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바탕으로 존재하는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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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님..!
기독교 안티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시는게 뭔가요.?

이론적인 것만 알고 안티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안티는 길건 짧건 기독교 생활을 해 본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님의 문제점을 다시 지적합니다.

님의 생각만 가지고, 함부로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지 마시고,
최소한 님이 방문한 사이트의 성격을 파악하고 나서,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행동이 바이블을 자기들만 올바로 해석한다고, 떠들어 대는 개독들의 행태와 무엇이 다른지요.?


그런 문제 때문에 대화하기 싫다고 하는것인데,
계속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요즘 흔한 말로 "관심" 받고 싶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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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거대그로밋 작성일

음냐리로 군요.

만유인력 법칙은 f = G x (m x m') / r ^2입니다.
만유인력이란 질량을 갖고 있는 물체 사이에 인력이 발생하는데
이 힘의 크기를 정량화 한 것입니다.

f = ma는 가속도의 법칙입니다.
가속도의 법칙은 정지 물체나 등속 물체에 힘이 가해지면 속도가 증가합니다.
이때 들어가는 힘의 크기를 정량화 할 수 있는 공식이지 만유인력과 관계 없습니다.

f=ma가 만유인력이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왜 그런지 설명이 필요할 것 같네요.

님께서 약간 물리법칙에 대하여 혼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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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ㅋㅋ...
이분의 주장의 문제는,
위의 태양을 예로 들었던 부분을 볼때,

태양계가 운동을 하고 있는데, 왜 가속도가 안 붙는냐는 것.
즉, 이분은 r값(거리)을 생각하지 않고 있고,
등속운동이라는 개념도 없기에,
F=ma 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네..ㅋㅋ

그래서, 식은 맞는데, 적용이 틀렸다고 한 것이여..ㅋㅋ

암튼, 난 이분과 토론을 하고 싶지 않으니, 책임지삼..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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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만유인력도 힘이기 때문에 가속도를 유발하는 것이고요 따라서 거대그로밋님이 말한 2개의 식을 연결시키면 f=ma=G.M.M'/R^2 이 성립되므로 태양의 가속도는 a=GXM/R^2 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뉴턴의 공식에서 질량과 질량을 곱하면 무엇이 되나요?  질량은 더하거나 뺄 수만 있으며 곱해서는 안되는 물리량입니다. 두개의 질량이 만나서 에너지가 합으로 늘어나지 않고 곱으로 늘어나는 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위배한 것이지요. 예를 들면 일정한 거리에 있는 동일한 질량의 두 물체간의 만유인력을 100배로 늘리려면 한 쪽의 질량을 100배로 늘려야 하는데 양쪽의 질량을 늘리면 10배만 늘려도 된다는 모순이 발생합니다. 절대속도와 상대속도도 모르는 분들이 물리학에 시비걸지 마세요. 그냥 종교쪽이나 토론하세요. 태양계 안에서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태양이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고 태양계 밖에서 보면 태양은 엄청난 속도로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구나 화성의 만유인력과 상관이 없는 운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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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거대그로밋 작성일

정말 님이 쓴 것처럼 알고 계시는 겁니까?
질량은 곱하면 안되는 것이라구요?
만유인력이 100배 되는데 한쪽 질량은 100배 늘려도 되고 양쪽을 10배씩 늘리면 모순이 발생한다구요?
절대속도와 상대속도에 대하여 알려줘 보세요..
강의 좀 들어야 겠네요.. 레이니썬님이 와야 하는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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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거대그로밋 작성일

어디서 만유인력 법칙에 잘 못된 점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으셨나 보네요.

만유인력 법칙이 움직이는 시스템내에서 적용 못할 것은 없습니다.
만유인력 법칙이 적용되지 못하는 것은 원자내의 역학을 다룰 때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력장 시스템내에서 만유인력 법칙은 유효합니다.
지구가 외우주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만유인력 법칙으로 계산 할 수 있습니다.

예로 지구의 공전에 의한 원운동으로 발생하는 각속도와 태양이 지구를 잡아
당기는 인력으로 궤도가 유지된다는 것은 수식으로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잘 모르는 것일 수 있지만,
절대속도란, 물체가 가진 고유의 이동속도라면,
상대속도란 두 물체간의 이동속도에 따라 상대적인 속도입니다.
여기서 a(가속도)는 포함될 수 없겠죠.
아시겠지만, 상대 속도는 다른 힘의 영향 없이 정말 상대적인 스칼라량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라면 반박을 해주세요..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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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흐흠

감히

우리의 천재회장님 이신 거대그로밋님을


곤드리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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