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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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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god
댓글 0건 조회 1,997회 작성일 10-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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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이야기는 1972년 영국의 손톤헬스시외각에 있는
작은 주택에 출현한 폴터가이스트 귀신 이야기 입니다.

<혼자 켜진 라디오>

1972년 8월 12일 새벽 1시경 침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리빙
스톤씨 가족들은 갑자기 알 수 없는 소리가 집안 전체에 울려
퍼지는 것을 듣고 잠자리에서 깨어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곧이어 이상한 소리가 들리던 거실로 걸어나간 집주인
에드는 거실안에 있던 라디오가 알수없는 언어의 외국
방송국 주파수로 맞춰진 채 볼륨이 최대로 올려져 있는
것을 보고 분명 누군가 몰래 집에 들어와서 장난을 친 것
으로 추측한 뒤 창문등을 점검해 봤지만 집 안에는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음을 확인 했다고 합니다.

<머리를 향해 날아온 화분>

라디오 사건이 있은 이후 부터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을 느낀 에드는 그 해 12월 22일 오후 거실을 걷다 갑자기
탁자 위에 놓인 화분이 공중에 뜨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순간 문제의 화분이 전속력으로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
오는 것을 본 에드는 피할 겨를이 없었다고 하며, 이를
머리에 맞은 그는 뒷걸음질을 치다 뒤에 있던 의자에 걸려
그대로 주저앉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에드의 머리에 맞은 화분은 바닥에 떨어진뒤 조금
여리게 흔들리다 움직임을 멈추었다고 하며, 이와 같은
현상을 체험한 에드는 집 안에서 계속 들리던 이상한
굉음등의 현상이 인간에 의해 저질러지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1800년대 옷을 입은 험상굿은 얼굴의 노인>

같은 해 년말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는 신년을 맞이하기
위해 밤을 새던 에드의 아들 닉키는 간식을 먹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방 문을 닫고 걸상에 앉으려다 등 뒤로
부터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끼고 다시 뒤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당시 그의 등 뒤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얼굴이 험상
궂은 노인이 1800년대 옷을 입고 눈을 부릅뜬 뒤 그를
노려보고 있었다고 하며, 순간 노인의 눈에서 엄청난
분노를 느낀 닉키는 너무나도 겁에 질려 커다란 비명을
질렀다고 합니다.

그 후 닉키의 방 문을 열고 들어온 에드와 그의 부인은
아이가 공포에 떨며 이상한 할아버지가 방 안에 서 있다
자신들이 들어오기 직전에 없어졌다고 하자 겉으로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공포에 떨게 되었다고 합니다.

리빙스톤씨 사람들이 집에서 이사를 간 뒤 그 다음 사람
들에게 목격되지 않았다는 폴터가이스트 귀신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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