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선 TV토론회에 대한 평가.
페이지 정보
본문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http://media.daum.net/issue/289/newsview?issueId=289&newsid=20121204212706559
등장인물은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통합진보당 이정희.
세후보가 누가 더 강렬한 세치의 혀를 갖었는가에 대해
오늘 드뎌,혀배틀을 벌엿네요.
일단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각기, 따로 놀면서
왜 아직도 통합이라는 단어가 당명에 붙어 있는지가 궁금했고,
새누리당은 통합이라는 단어가 당명에 붙지도 않앗는데
주구장창 국민통합과 화합만 얘기하는지가 골때려서 귀한 시간 쪼개서 봣습니다.
(야동 볼시간이엇는데.....)
일단 통진당의 구당권파 사태때 얻어진 별명데로 이정희님은
쳐키의 역할을 충실히 행해 주셧습니다.
문재인이 해야할 말을 대신 해주는 센스?까지 발휘하셧고요.
박근혜님은 차분한 이미지를 갖추려고 노력 많이 하셧는데,
사회자의 질문때는 과제물 제출하는 착한 학생 같앗지만
개별 후보자간의 토론에서는 밑천이 바로 털리더군요.
뭐...말 잘하는건 먹사의 조건이지 대통령의 필수조건은 아니니까,
그걸로 박근혜님의 대통령 자질을 폄하할 수는 없겟지요.
문제는 문재인인거 같습니다. 너무 얌전한척 해요.
나 이런거 진짜 싫은데....
네거티브적 정치공세는 분명 잘못된거지만,
네거티브적 공세는 없던 사실을 잇다고 우기면서
개독같이 믿음을 유권자에게 주기 위한 치사한 행위라고 본다면,
정수장학회나,대통령 되기전에 벌써 대구리 내놓는 그분의 측근비리,
개혁을 얘기하면서 과거 개혁적인 법안은 모두 반대했던 그분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실적을 드러 내주는건 네거티브가 아닙니다. 문재인씨는 혼동하고 계신가 봅니다.
전과14범도 쥐같은 카리스마를 휘두르면, 찍어 주는게 울나라 국민들의 심성입니다.
깔때는 까세요...캥기는거 있으면 야합해서 서로 까지 말자고 하던가.
문재인씨는 얌전 그만 떠시고 깔수 있는 확실한 사안에 대해서는 까셔야 합니다.
그게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주는 기초이지요. 상대방의 네거티브가 두려워서
깔거 못까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주지 못합니다.
상당수의 유권자는 정수장학회가 정수기인줄 알아요.
그래서,오늘 문재인은 50점.
쳐키 이정희씨는 오늘 문재인의 숙제까지 대신 해준 선행은 높히 사지만
"당신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는 감정적인 발언은 오버라는 판단하에
감점을 받아 60점.(말할때, 속은 시원하겟지만 티비토론해서 할 얘기는 아니지요.)
박근혜씨는 차분하게 숙제는 잘해 오셧지만,개별토론에서는 포스가 완전 쩔어 버린지라
학습능력은 고려하지 않고, 학습태도만 높히 사서 문재인하고 같이 50점.
동점 받은 두분께서는 좀더 분발해 주시길 바라며,
쳐키 이정희님은 계속 엑스트라로 활동해 주시되 대선 끝나면
당내의 민주적인 당운영에 대한 고찰이나 해 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등이
그렇게도 존경해 마지않았던 국민 여러분들.
누굴 찍던간에 투표는 합시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