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등장한 내란예비음모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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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화국 출범 직전인 1980년에는 증거를 조작해 사건으로 꾸민 이른바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으로 인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사형 선고를 받는 등 총 24명이 유죄 선고를 받기도 했다. 관련자들은 이후 재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 밖에 김재규씨는 내란목적살인 및 내란수괴 미수(1980년) 혐의로 기소됐으며 '신군부'에 맞서다 체포됐던 정승화 전 육군참모총장은 내란방조 혐의로 부당하게 기소됐다가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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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 :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8/28/0502000000AKR20130828097900004.HTML?template=2085
개인적으로 이석기 의원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내란예비음모 혐의"라는 말은 더욱 싫군요.
내란 예비음모....
개독들이 걸핏하면 떠들어 대는 성시화는 내란음모행위가 아닐런지...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TV 토론에서
이정의의원의 발언 때문에 앙심을 품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이상한 건지...
아버지가 대통령시절에 내란음모 혐의(추후 모두 무죄..)로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망쳐놓은걸
그대로 하는건 아닌지...
답답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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