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회서 여중생에 폭행당한 4살 여아..한달 만에 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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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중상해죄로 구속 기소..검찰 공소장 변경 검토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교회에서 여중생으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했다가 혼수상태에 빠진 4살 여자아이가 한 달 만에 숨졌다.
18일 인천지검과 유족 등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시 부평구 한 교회에서 중학생 A(16)양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B(4)양이 전날 오후 2시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A양은 지난달 8일 오전 5시 30분께 해당 교회 내 유아방에서 함께 잠을 자던 B(4)양을 폭행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중상해)로 당시 경찰에 긴급체포돼 구속됐다.
B양은 당일 오전 11시께 다른 교인의 신고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머리 등을 다쳐 혼수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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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s://news.v.daum.net/v/20190318104033926?d=y
안타깝기만 합니다.
피지도 못한 어린 생명의 명복을 빕니다.
자신의 아기도 지키기 못하는 신, 종교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9-08-22 13:38:29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writer님의 댓글
■ 개독에 세뇌되니 저렇게 잔인~
마치 이방인들을 죄다 때려죽이고, 대홍수와 홍해기적으로 수장시키고, 안 믿으면 불지옥보내는 야훼를 똑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