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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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에 한마디 ,
지금의 그자리에 김연아가 있게 된것은
물론 김연아 본인의 의지와 끈기에도 한몪했겠지만
어찌 오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힘이 없으리오
헌데 일반적인 김연아 어머니의 해고통보설은
참으로 밉상과 의리가 없어보임은 왜일까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속설이 떠오르는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오서코치의 혼신의 써포트를
이제 당당한 자리에 섰다고 헌신짝처럼 버리는 김연아어머니의 행위는
참 달갑게 보이지 않는다 ,,,
일간에 오서코치의 수업료가 주급 65만원설이 나왔다
스포츠 그것도 예술쪽에 가까운 피겨스케이팅의 코치의 주급이라니
믿어지지않는다
우리 무용하는사람들도 적게는 작품당 몇십만원에서
많게는 몇백만원,,,의
작품비를 받는다
헌데 명성을 가지고있는 오서 코치의 수업료가 겨우 65만원이라는데
놀랄뿐이며 오서코치는 얼마나 불쾌한 감정을 숨기며
최선을 다했는가 또한 연아는 수많은
돈도 많이 벌었는데 그중에 얼마나 오서코치에서 나누어주었는지도
어렴풋이 알게된 계기인동시에
항상 수업중에 따라다니던 연아의 모친,,,오서코치는 얼마나 불편했을까
마치 감시당하면서 혹사당하고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들리는 소문에는 연아모친의 성격또한 녹녹치않음을
우리는 '많은 메스컴에서
정보를 듣지않았던가
또한 지금은 헤어진진얼마나 되었다고
연아는 자신을 가르쳤던 오서스승에게 비판과 비난을 동시에 하는
메스컴을 용하는
연아의 수단을 볼수있다
무릅팍도사에 출연했을때에 오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울고불고 했던기억이
쨘,,하게 떠오른다
시합때마다 가슴에 성호?를 긋던
김연아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쪽바리들이나 하는 그런 짓을
한다고밖에는 볼수없는 나의 좁은 시야를 탓하시라
이제는 곱게 보여지지않는 연아를 떠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것은
순전한 내개인의 마음이다 ,
by me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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