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용어 / 3 > 시사,개독관련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사 / 개독관련 뉴스

근거없는 비방, 욕설, 저주, 특정종교 홍보 및 전도, 기타 광고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글 게시자는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사용어 / 3

페이지 정보

본문




16.NAK(I’m not here)

인터넷 용어.

‘(컴퓨터에서) 떨어져 있습니다’는 뜻.

17.타입대(他入貸)

기업이나 금융기관 등이 약속어음이나 당좌수표를 자금이 모자라 결제하지 못할 때 은행이 빌려주는 하루짜리 긴급어음.

기업의 당좌대출 한도가 꽉 차면 기업 발행 약속어음이나 당좌수표 지급이 제시돼도 이를 결제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때 여유자금도 모자라 결제금액을 입금하지 못하면 부도낼 수밖에 없다.

그럴 경우 은행은 부도방지를 위해 당좌대출한도를 초과해 돈을 빌려주는데, 이때 기업은 다른 은행 발행의 당좌수표(他店券)를 담보로 제공하고 그 다음날 빌린 돈을 갚아야 한다.

이처럼 타점권을 맡기고 돈을 빌린다고 해 타입대라 부른다.

18.P3C(Orion)

미해군의 주력 해상초계기.

잠수함을 탐지하기 위한 자기(磁氣)탐지장치, 수중에 투하해 음향을 측정하는 소노부이, B-NEW대잠탐지장치 및 이들 정보를 처리하는 컴퓨터를 장착하고 기뢰, 폭뢰(핵 포함), 어뢰 등 공격무기를 탑재하고 있다.

승무원 10명, 속도 395노트, 행동반경 3800km, 체공 3시간.

미해군은 P3C형 37개 중대, 333기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1995년 4월 2대를 도입하면서 세계 16번째 보유국이 됐다.

19.G7프로젝트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수준을 2000년대에 선진7개 공업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선도기술개발사업.

당초 초고집적반도체 광대역종합정보통신망(ISDN) 고선명텔레비전(HDTV) 전기자동차 인공지능컴퓨터 신의약·신농약 첨단생산시스템의 제품중심 7개 과제와 첨단소재, 차세대수송, 기계·부품, 신기능생물소재, 환경공학, 신에너지, 차세대원자로 감성공학의 기반기술 중심 7개 과제 등 모두 14개 과제가 선정됐다.

그러나 정부 관련부처 종합과학기술심의회의 총괄조정 과정에서 인공지능컴퓨터와 감성공학기술개발 과제는 연구기획 미비 및 시급성 결여 등으로 보류됐고 전기자동차개발 과제와 차세대수송 기계·부품 과제는 차세대자동차개발 과제로 통합돼 모두 10개 과제로 확정됐다.

92년 7월부터 정부와 기업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20.자기자본지도비율(自己資本指導比率)

총자본에서 부채를 뺀 자기자본이 총자본에서 차지하는 비율.

기업의 안정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으로 총자본 가운데 자기자본이 많을수록 기초가 튼튼한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은행감독원은 30대 그룹의 계열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 업종별 자기자본지도비율 평균치를 계산, 이를 그해의 지도비율로 정한 후 거래은행과 해당업체에 통보,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토록 하고 있다.

은행감독원은 이를 달성하지 못한 기업에 대해서는 투자나 부동산 취득 승인시에 자구의무를 무겁게 부과하고 계열외 기업투자는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등 불이익을 주고 있다.

21.사민당(社民黨 Sozialdemokratisch Partei Deutschlands)

독일사회민주당.

현재 독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단일정당.

1875년 독일 고타에서 마르크스주의자들에 의해 독일사회주의노동당으로 출범.

당시에는 정부에 의해 불법정당으로 제재를 받았으나 1890년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면서 합법화됐다.

1차세계대전 개전 당시 전쟁에 찬성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당이 분열됐고 독일이 패배한 이후에는 다수당으로 정부를 구성했다.

나치스정권 하에서는 정치활동이 금지됐다가 2차대전 이후 부활했다.

1960년 마르크스주의와 계급투쟁을 포기하고 국민정당으로 변신했다.

서독에서는 66년부터 82년까지 정권을 잡았다.

22.NEIS(National Education Information System)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 또는 네이스라고도 한다.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시·도 교육청 및 산하기관, 교육인적자원부를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교육 관련 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산환경을 말한다.

NEIS는 16개 시·도육청에 데이터베이스(DB)를 분산 구축해 모든 교육행정기관과 초·중·고를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교육행정 전체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교육행정에 생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교사의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며,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학교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교육부는 내세우고 있다.

지금까지는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나 건강기록부, 입학·전학 등의 기록을 학교별로 작성해 관리해 왔으나 이를 전국적으로 통합관리하자는 개념으로 모두 27개 영역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전교조 등 일부 단체가 전국의 학생·학부모의 개인정보를 통합 관리로 정보의 대량유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고 입력대상 신상정보가 교육활동 지원과는 무관하게 방대해 정보인권을 침해할 여지가 많다는 점을 들어 이 시스템 시행에 강력 반대하고 나섬으로써 커다란 파장이 일자 교육부장관은 이의 시행의 중단·유보와 보완, 강행 등 번복과 재번복으로 혼란이 증폭됐다.

23.선택적 복지제도(카페테리아 플랜)

근로자 각자에게 주어진 금액 한도내에서 기업이 제공하는 학자금·체력단련비·학원비·의료비·휴양시설 이용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가운데 스스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필요한 것만을 골라 기업으로부터 지원받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LG유통 제일제당 한국가스공사 한국IBM, KTF 등 20여개 기업이 이 제도를 운영중이며 미국 등 선진국에서 ‘먹고 싶은 것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다’는 뜻에서 ‘카페테리아 플랜’으로 불린다.
정부도 지난해 중앙인사위, 기획예산처, 경찰청 등 3곳에서 시범실시한 결과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나자 선택적 복지제도를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키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공무원 선택적 복지제도를 행정자치부와 서울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선 도입하고 내년부터 기관별 제도의 도입 여건을 감안해 단계적으로 실시 기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경우 공무원 한 사람에게 배당된 복지예산은 직급과 근무연한에 따라 30만~90만원이다. 공무원은 생명^상해보험 가입, 입원비 보상, 건강진단 등 17가지 메뉴 중에서 필요한 것을 선택할 수 있다.

24.버드수정안

미국의 버드 수정안은 로버트 버드 상원의원의 주도로 발의돼 지난 2000년 10월 상하원을 통과한 뒤 법으로 확정됐으며 미국 세관이 외국업체로부터 거둔 반덤핑 및 상계관세 부과금을 제소자측 즉 국내 피해 업체들에게 재분배토록 규정하고 있다.
버드 수정안은 주로 철강산업을 염두에 두고 제정됐으나 화학, 식음료, 의약품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미 관세청이 국내업체들에 지급한 분배금 규모는 총 2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무역기구(WTO) 상소기구는 지난해 6월 버드 수정안이 WTO협정에 위배된다고 최종 판정하고 미국측에 이를 12월27일까지 철폐토록 요구했었다.
그러나 미국이 버드 수정안 철폐시한을 넘김에 따라 유럽연합(EU)과 일본, 한국 등 공동제소국은 9일(현지시간) 오후 제네바에서 대미 보복조치에 대한 협의에 들어간다.
이번 모임은 오는 26일 WTO의 분쟁해결기구(DSB)에 제출한 의제 마감이 15일이어서 서둘러 보복 여부를 결말 짓기 위해 소집된 것이다. 제소국은 한국 외에 EU, 일본, 호주, 브라질, 칠레,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캐나다, 멕시코 등이다.

25.병행수입

같은 상표의 상품을 여러 수입업자가 수입,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제도.
즉 상표를 등록한 상표권자나 상표권자로부터 상표 사용권을 얻은 전용 사용권자만이 수입하던 품목을 제3자도 외국에서 적법하게 부착되어 유통되는 진정상품인 경우에 국내로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된 제도로 지난 1995년 도입됐다.
재정경제부가 마련한 병행수입 허용기준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상표의 고유기능인 출처표시와 품질보증 기능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모든 수입품에 대한 병행수입을 허용한다는 것.
국내외 상표권자가 동일인이거나 같은 계열사 또는 본·지사 관계, 독점 수입대리점 등 자본거래가 있는 특수관계의 경우에는 상표권이 소진된 것으로 간주, 다른 수입업자가 이 상품을 수입해 판매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국상품의 국내 상표권자가 국내에서 100% 국내생산을 통해 제품을 유통시키는 경우 기존의 영업권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병행수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국내 독점판매권자나 수입상표의 전용사용권자는 단지 위조품에 대해서만 그 권리를 보호받게 된다.
이러한 병행수입은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독점 폐단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찮다.
병행수입업자들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짜와 가짜 상품을 섞어서 갖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 이러한 비정상품의 수입으로 인해 가격 혼란과 소비자의 불신, 시장 혼란, 유통질서 파괴 등의 부작용이 심각해지고 있다.

26.선거공영제

공직선거에서 선거운동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 하고 정당·후보자의 선거에 관한 경비중 일부 또는 전부를 국가가 부담하게 하는 제도.
이는 자금력이 없어 선거에 입후보하지 못하는 유능한 사람에게도 입후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선거운동의 과열방지와 후보자간 선거운동의 기회균등을 통해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된다.
반면 선거공영제가 확대되면 후보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감소로 많은 사람이 후보자로 나설 가능성이 높으며, 유권자는 어느 후보자가 더 유능한지를 비교하여 판단하는 것이 더욱 어렵게 된다. 또한 국민의 조세부담률을 높이는 문제점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우리 법은 이미 선거공영제를 상당 부분 시행하고 있다. 정당연설회와 선거사무원 실비 등 일부를 제외하고 사실상 모든 선거비용을 보전하고 있다는 게 선관위측 설명이다. 선거에서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표를 얻으면 합법적인 선거 운동 비용에 한해 전액 보전해 주도록 돼 있는 것. 소형인쇄물 후보자 방송연설비 및 신문ㆍ방송 광고비(대선) 등이 보전 대상이다.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자민련 등 4당은 올해 안에 정당법을 고쳐
각 당의 지구당을 모두 폐지하고, 국회의원 출마자들이 선거비용을 전혀 지출하지 않도록 완전 선거공영제를 내년 총선부터 실시하기로 11월5일 합의했다.

27.내부고발자

기업이나 정부기관 내에 근무하는 내부자로서 조직의 불법이나 부정거래에 관한 정보를 신고하는 사람.
내부고발자는 물론 조직발전에 순기능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미국 엔론 사태를 계기로 내부고발자의 기능이 부각되고 있다. 현재 미국 의회는 '내부고발자 보호법'을 추진중이며 영국에서는 이미 내부고발자를 보호하는 법이 발효됐다. 조만간 유럽연합(EU)도 이 법을 채택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01년 제정된 부패방지법에 따르면 부패행위 제보자의 범죄가 드러난 경우, 그의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으며 이 규정을 공공기관의 징계처분에 준용한다고 명문화하는 등 공공기관의 내부고발자 보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계적인 시사 주간지 타임이 ‘올해의 인물’에 대기업 엔론, 월드컴과 연방수사국(FBI)의 비리를 각각 폭로한 내부 고발자 여성 3인을 선정했다.

**내부고발자는 딥 스로트(Deep Throat) 또는 휘슬 블로어(whistle-blower)라고도 불린다.
'딥 스로트'는 1972년 워싱턴포스트지의 칼 번스타인, 밥 우드워드 기자에게 이른바 '워터게이트 사건'의 단서를 제공했던 정보제공자의 암호명이었다. 이 암호명 은 70년대 당시 인기를 끌었던 포르노 영화 '딥 스로트'에서 따온 말. 이때의 이야기는 알란 J. 파큘라 감독의 영화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에서 재현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딥 스로트'란 내부고발자, 밀고자를 뜻하는 고유명사로 굳어졌다. 또한 미국에서는 내부고발자를 '휘슬 블로어(whistle-blower)', 즉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이라 부르기도 한다.

28.머천다이저(MD)

상품화 계획 또는 상품기획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약자로 ‘MD’라고도 한다.
상품이라는 의미인‘merchandise’에 ‘er’을 덧붙여 상품화 계획, 구입, 가공, 상품진열, 판매 등에 대한 결정권자 및 책임자를 의미한다.
MD의 업무는 어떠한 제품을 언제, 어느 정도, 어떻게 생산하면 좋을까를 계획하기 위해 시장정보, 소비자 정보 등을 분석하는 정보분석 업무, 어떠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기획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설정하기 위한 상품기획업무, 생산에 필요한 여러 문제를 검토, 설정하는 생산업무와 판매촉진계획을 세운다.

29.어닝 시즌

미국 기업들의 실적(earning)이 집중적으로 발표되는 시기(season).
최근에는 국내 증시에서도 기업들의 실적 발표기를 어닝시즌이라고 한다.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결정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기업별 주가가 많이 움직인다. 특히 주식시장이 약세장일때 기업의 성장성보다는 실적이 중시돼 주가의 움직임이 더욱 커진다.
주요 기업들의 결산월이 3, 8, 12월인 미국은 분기별로 실적을 발표하도록 돼있어 투자자들은 연중 내내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근거로 무엇을 사고 팔지를 결정한다. 기업별로 분기별 매출 및 순이익에 대한 전망치, 추정치, 확정치, 다음 분기 전망치 등이 잇따라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이처럼 실적이 주가를 좌우하게 된 배경은 시가배당을 배경으로 배당투자가 일반화돼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우리 증시에서는 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미국만큼 크지는 않다.
이번주(10월20~24일) 코스닥시장이 NHN과 다음 등 대형 인터넷주들이 일제히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어닝시즌에 진입한다. 미국과 거래소 기업(삼성SDI-22일, 삼성전기-23일, 국민은행-24일, KEC-30일) 역시 실적을 줄줄이 발표할 예정이어서 어닝시즌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전망이다.

30.태풍의 이름

아시아 각 나라 국민들의 태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태풍경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2000년부터 발생하는 태풍이름은 그동안 사용하던 영어 이름 대신 우리나라를 비롯한 14개 태풍위원회 회원국에서 각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의 태풍이름이 사용되고 있다.
140개의 태풍이름은 1개조 28개씩 5개조로 묶어 1조로부터 5조까지 차례로 사용되고 5조가 끝나면 다시 1조로 돌아온다. 태풍이름의 순서는 제출국가의 알파벳순으로 되어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태풍이름은 개미, 나리, 장미, 수달,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나비 등 10개이며, 북한은 기러기, 도라지, 갈매기, 매미, 메아리, 소나무, 버들, 봉선화, 민들레, 날개 등 10개로서 대부분 동식물 이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한국식 이름은 국가명의 알파벳 순서에 따라 각조에서 11번째와 25번째에 올라와 있으며, 북한이 정한 이름은 각조 3번째와 17번째에 올라와 있다.




이상 끝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80건 32 페이지
시사,개독관련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109
어제
10,965
최대
10,965
전체
1,814,299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