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도들의 사고 방식을 그대로 볼 수 있군요. > 시사,개독관련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시사,개독관련뉴스

개독교도들의 사고 방식을 그대로 볼 수 있군요.

본문

감리교회 목사의 발언입니다.

 

개독교도들은 국가와 다른 사람들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는 괴물집단임을 분명히 보여주는군요. 

 

===================================== 

- 전략-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정부의 비대면 예배 조치를 비난하며 대면 예배 강행을 주장해 논란을 빚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지도층 목사가 방역지침 위반 시 부과될 벌금을 대신 낼 억대 후원자들이 있다고 밝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0일 교계에 따르면 기감 교단의 서울연회 감독인 원성웅 목사는 지난 11일 긴급 서신을 통해 20일부터 주일 예배를 드리자며 "주일 예배를 드림으로 발생하는 법적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며 대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방역 당국으로부터) 벌금이나 구상권 청구가 오더라도 감리교단이 법적으로 공동 대처할 계획"이라고 했다.

 

- 후략 -

 

=======================================

전체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200920001900005?input=feed_daum 

 

 

종교의 자유운운하며, 자신들이 법적공방에서도 이길 것이라고 합니다.

 

꼭 덜떨어진 유럽애들이 

신체의 자유 운운하며 마스크 벗어던지는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한심합니다.ㅎㅎㅎ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0-11-10 18:21:38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80건 3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