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명단 > 시사,개독관련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사 / 개독관련 뉴스

근거없는 비방, 욕설, 저주, 특정종교 홍보 및 전도, 기타 광고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글 게시자는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뉴라이트 명단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의 뉴라이트

 

1. 주요회원 명단

[관련 아고라방 밝혀진 뉴-라이트 실체]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75494

이명박 대통령
이상득 국회의원(이명박 형)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

박진 한나라당 국제의원장

이영훈 서울대 교수

임헌조 사무처장

김진홍 뉴라이트 현대표(목사,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나경원 국회의원

신국환 전국회의원

이회창

심대평

이인제

조순형


758_28A.jpg



<윗줄 오른쪽부터>
김태련 : 아이코리아 회장(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 명예교수)
박효종 : 서울대 국민윤리학과 교수
신지호 :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홍진표 : 자유주의연대 사무총장
최홍재 : 자유주의연대 전 조직위원장
안병직 : 뉴라이트재단 이사장
유세희 : 한양대 명예교수
윤창현 :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김종석 : 한국경제연구원 원장·홍익대 경영학과 교수
김영호 :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758_28B.jpg
이평기 : 자유교원조합 위원장
우봉식 : 의료와 사회포럼 사무총장
제성호 : 중앙대 법대 교수
권용목 : 뉴라이트신노동연합 대표
두영택 : 뉴라이트교사연합 대표
정정택 : 뉴라이트안보연합 대표
장산 : 대각사 주지
박세일 : 서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나성린 :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박건우 : 전 한국토요타자동차 회장


758_28C.jpg
도준호 :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박범진 : 건국60주년 위원
이성림 :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회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조희문 : 인하대 교수
유인촌 : 전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박범훈 : 중앙대 총장
박상하 : 전 대학체육회 수석부회장
복거일 : 작가
정성산 : 영화감독·뮤지컬 요덕스토리 연출가
신경수 : 전 붉은악마 대의원 의장.

한국국적으로 일본을 동조하는 신 친일매국노들






한승조(韓昇助)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고려대 명예교수)는 4일 "일본의 식민지배는 오히려 다행스런일" 망언

지만원(시스템클럽 대표) " 김구와 안중근은 오사마빈라덴 같은 테러리스트.  망언
넋나간 조갑제(일본출생), '종군위안부 망언' 아베 극찬

전국의 뉴라이트 교수 명단입니다~  일부 빠진 사람들이 있지만 주로 활동하는
교수들은
모두 포함 되었습니다~

검색해서 정리했습니다~ 대학명은 ㄱㄴㄷ 순으로 되어있으니 대학생분들 자기
대학교수
는 누가 있나 확인하시고 앞으로 수강신청할 때 참고하세요.

뉴라이트 교수의 강의는 수강신청 적게해서 폐강시켰으면 좋겠네요.

----------------------------------------------------------

경기대 : 조성환
정치전문대학원), 채희율(경제학과)

경남대 : 김성열(교육학과)

경상대 : 조경근(윤리교육과), 신성철(화학과)

경인교대 : 김영기

경희대 : 정진영(국제학부), 김태희(국토경영학-대운하추진)

고려대 : 서태열(사범대), 홍후조(교육학과), 박노형(법학과)

공주대 : 강신천(사범대), 강용구(영어교육과), 심규철(생물교육과), 이명희(역사교육과)

국민대 : 이호선(법학과), 홍성걸(행정학과)

단국대 : 김석현(법학과)

동국대 : 이경원

동덕여대 : 김태준(경영경제학부)

동명대 : 박중환

동서대 : 한보명, 구교천

동아대 : 오상근(경제학과), 현승룡, 최학유(교육대학원), 하종률(기계공학과)

동의대 : 최해진(경영학과)

동의과학대 : 백경원

명지대 : 김태환, 이지수(북한학과), 전우현(법학과), 최창규(경제학과), 강규형(사학과),

박영아: (물리학과)

부경대 : 공제열, 이홍종(국제지역학부)

부산교대 : 허정임, 황홍섭

부산대 : 계승균(법학과), 박정환, 서국웅(체육교육학과), 양왕용, 임종찬(국어국문학과), 전홍찬(정치외교학과), 김성국(사회학과), 정승윤(법학과), 박태주(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부산디지털대 : 김민식

부산외대 : 이언호

상명대 : 윤기훈, 조희문(영상학과)

서강대 : 안세영(국제대학원), 신지호

서울대 : 박효종(국민윤리학과), 이영훈(경제학과), 안병직(경제학과), 전상인(환경대학원), 박지향(서양사학과), 박세일(국제대학원), 김귀곤(조경학과-대운하추진)

서울디지털대 : 김용주

서울산업대 : 박주석(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서울시립대 : 윤창현(경영학과)

서울여대 : 배호순(교육심리학과)

서원대 : 송호열(지리교육학과)

성균관대 : 한상만(경영학과), 김일영(정치외교학과), 안종범(경제학과)

성신여대 : 김영호(정치외교학과), 김용직(정치외교학과), 박기성(경제학과), 성효용(경제학과)

숭실대 : 장원재(문예창작과)

아주대 : 현진권(경제학과), 홍성기(철학과)

연세대 : 김세중(국제관계학과)

우송대 : 유용식

위덕대 : 박훈탁

울산대 : 김문찬(가정의학과), 박창하, 김주홍(사회과학부)

을지의대 : 양윤석

이화여대 : 함인희(사회학과), 김태련(교육심리학과), 박석순(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인제의대 : 차의문

인천대 : 조전혁(경제학과)

인하대 : 이재교(법학과), 정승연(국제통상학과), 조희문(연극영화과)

전남대 : 김재호(정치외교학과)

중앙대 : 이대영(문예창작학과), 제성호(법학과)

창원대 : 권요한(특수교육학과), 김기민(특수교육학과), 박영근(경영학과)

충남대 : 이학성

한림대 : 전상인(사회학과)

한밭대 : 류병로(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한성대 : 이창원(행정학과)

한양대 : 이웅희, 나성린(경제금융학부), 홍용표(정치외교학과), 유세희(정치외교학과), 조병완(토목공학과-대운하추진)

홍익대 : 김종석(경영학과), 송재우(토목공학과-대운하추진)

 

pcp_download.php?fhandle=N2dkTDB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RDAwMy8wLzAuanBn&filename=서울 시청광장 3.1절 행사실황(뉴라이트전국연합)4.jpg



일장기를 들수 없었던 부일매국노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일장기 대신 성조기를 듭니다.

이들은 그들의 하수인이고 맹목적 광신도들입니다.
대한민국에 숭미주의를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반일,반미 하기전에 내부의적부터 청소가 시급합니다. 이들이 청소가 된다면 자연스럽게 숭미,숭일은 사라지니까요



2. 배경

한국의 뉴라이트는 2004년 자유주의연대로 출범하여, 2007년 뉴라이트 전국연합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다른나라의 뉴라이트와는 달리 이념적 색체를 강하게 내포하며, 출범시에는 중도적 보수로 시작하였지만, 현재는 극보수 반진보의 극단적인 대립단체로 보여진다.

주요 인사로는(아실만한 인간들만 나열할께요^^) 박근혜 전대표, 안병직 소장, 신지호 교수, 김진홍 목사, 유인촌 장관, 임헌조 사무처장, 나경원 국회의원... 그리고 그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이명박이 있다.


3.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실체

위의 글을 보면, 뉴라이트가 이명박정부의 정책과 맞아 떨지며, 이명박을 보좌하는 단체임을 쉽게  수 있다. 하지만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이념적 배경과 이익추구 방향을 보면 단지 그 뿐만이 아닌 점을  수 있다. 뉴라이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3-1.극단적인 친일, 매국세력

뉴라이트는 친일세력을 등에 업은 기득권 정치세력으로 볼 수 있다. 이들은 일제시대로 인하여 한국의 시장경제와 자본주의가 정비되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일제강점기가 우리 근대사의 큰 발전을 가져왔다고 평가하며 이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종군위안부는 강제적인 것이 아닌 자발적인 매춘이며, 안중근 의사가 테러리스트라는 비상식적 주장까지 하고 있다. 이는 대표적 친일파인 이병도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의 근대사를 바라보는 관점도 매우 놀랍다. 지배 기득권에 빌붙은 친일파이었기 때문에 이런 관점이 나올 수 있는 듯 하다. 이들은 5.16쿠테타는 성스러운 혁명이며, 5.18민주화운동이나 각종 민주항쟁을 친북 세력에 이한 좌파 빨갱이들의 폭동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친일, 매국적인 이념을 ‘대안교과서’라는 책으로 나타내었는대, 이는 한국의 교과서는 좌파 빨갱이적인 성향이 강해, 한국의 근현대사를 친일적인 내용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3-2.반민족적 성향

뉴라이트는 북한을 타도의 대상으로 보며, 통일을 반대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남북교류는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명박은 이를 받아들여 현재 북한과의 교류가 중단 된 상태이다.

이들은 평화적 통일이 아닌, 북한의 체제 붕괴로 인한 흡수를 원하고 있는대, 그 이후의 대안이 가관이다. 북한을 같은 민족으로서 동등한 입장으로 보는 것이 아닌, 한미일 공동 관리 체제로 하자는 것이다. 즉, 북한을 한미일 3국의 공동식민지 같은 모습으로 그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북한 민주화 네트워크가 모체인 점에서도 기인한다.


3-3.이명박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

사실, 자신들의 표면적 대리인인 이명박에 대한 그들의 맹목적인 지지는 당연한 것이다. 이들은 지난 대선을 선거혁명, 시민혁명으로 칭하며, 10년만에 보수정권이 들어선 것을 세계사에 드문 기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좌파정권이라 칭하며, 좌파는 국가와 민족을 팔아먹는 매국노라고 말한다. 또한 보수정권으로 바뀐 현재의 흐름을 사회정화운동이자 도덕성재무장운동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뉴라이트가 스스로 시민운동단체라고 말하지만, 극단적 정치단체임을 보여주고 있다.


3-4.정계, 재계 진출에 대한 야망

뉴라이트는 시민운동단체를 표방하고 있지만, 회원들의 정계나 사회단체 진출을 독려하는 태도를 보인다. 이들은 자체에서 정계로 진출할 회원을 신청 받아, 한나라당에 추천하고 있다. 이러한 뉴라이트 출신의 인사들은 우리 사회 전반에 널리 퍼져 있다. 사실 이들의 영향력은 막강하여, 유인촌 장관의 경우 이명박이 면접도 보지 않고 선임한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유인촌이 뉴라이트이므로 안면이 있었을 것이지만 말이다.

 

위에서 본 대로 이들은 그들의 주장인 시민운동단체와는 거리가 멀다. 또한 보수도 아니다. 보수와 진보는 상호보완을 하는 이념이고, 어느 한 쪽비하되어서는 안 되는 이념이다. 이들은 보수도 진보도 아니며, 우파도 좌파도 아니다. 단지, 보수우파를 가장한 친일매국단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출처: 사람사는 세상

댓글목록

profile_image

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저 뉴라이트 면상들 좀 봐요... 아침먹은게 토나오려고 하네요...emoticon_041 후후후 난 있죠, 저런 딴나라당 같은 쓰레기들을 보면 슬슬 화가나려고 한 단 말이에요.emoticon_137

profile_image

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케일라님에게 화가 난 게 아니라 뉴라이트에게 화가난 거임. 오해마시길....^^

profile_image

나갓님의 댓글

나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정말 쌍판떼기들하고는 정말 역적들 맞네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가 하나 해드리자면...민주당 대표 손학규씨도
뉴라이트 회원이엇다가 한나라당에서 민주당으로
당적 옮길때 탈퇴 햇습니다.
찍지 말아야 될분중 하나이지요.emoticon_031

Total 580건 25 페이지
시사,개독관련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9,698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2,923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