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역사 올바르게 기록되도록 도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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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광식 장관은 “기독교가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면서 “미션스쿨 등 사회적 공헌이 크며, 특히 복지 분야에 있어서는 기독교가 그 시작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길자연 대표회장은 “기독교는 3․1 운동 당시 성도수가 20만이었지만, 민족 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인이었을만큼 사회 발전 참여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길자연 대표회장은 “최근 미션스쿨에서 성경을 가르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조례를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이는 기독교 학교의 특성을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길 대표회장은 “최 장관님께서 역사 편찬을 해오셨던 것 만큼, 그동안 역사적으로 외면받던 기독교의 사회 공헌에 대해 올바른 기록이 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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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보기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0761
기독교가 한국사회에 미치는 큰 영향은 안 좋은 영향이랍니다.
사회적 공헌도가 크다고 말씀하신 것은,
장관으로서 한국문화를 아시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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