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28만대분의 준설토, 그 행방이 묘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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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를 시작할 당시,
4대강 바닥의 준설토(모래)만 팔아도 8조의 이익이 남는다고 했더랍니다.
그런데, 지금 4대강 준설의 95%를 끝낸 상황인데,
준설토도 남아있지도 않고, 판매 이익금도 한푼도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준설토의 판매는 지자체에 맡겼는데, 쌓아둘 곳이 마땅치 않고,
한꺼번에 많은 준설토가 나오게 되니,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싼 값에 팔았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대통령은 시장경제원칙도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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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aninwoods.khan.kr/482
4대강 공사를 시작할 당시,
4대강 바닥의 준설토(모래)만 팔아도 8조의 이익이 남는다고 했더랍니다.
그런데, 지금 4대강 준설의 95%를 끝낸 상황인데,
준설토도 남아있지도 않고, 판매 이익금도 한푼도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준설토의 판매는 지자체에 맡겼는데, 쌓아둘 곳이 마땅치 않고,
한꺼번에 많은 준설토가 나오게 되니,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싼 값에 팔았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대통령은 시장경제원칙도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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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aninwoods.khan.kr/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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