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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후보, 잇단 '거짓해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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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조회 3,063회 작성일 11-09-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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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후보, 잇단 '거짓해명' 논란


강승규 비서실장 "목욕봉사, 미리 계획된 것"…나경원 주장과 달라


기사입력 : 2011년09월30일 16시21분
(아시아뉴스통신=여용준 기자)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아시아뉴스통신DB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7일 불거진 '장애아 알몸목욕' 논란에 대해 '자위대 행사 참석' 해명에 이은 거짓 해명으로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거짓해명 논란은 나 후보와 나 후보의 비서실장인 강승규 한나라당 의원의 해명 내용이 다르면서 발생하게 됐다.

 강 의원은 2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나경원을 울리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나 후보의 당시 상황에 대해 해명했다.

 강 의원의 글에 따르면 "(나경원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평소 알고 지내던 사진작가에게 부탁했다"며 "그 작가가 사진홍보로 봉사활동하고 있는 중증장애인시설이 있는데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이를 사진촬영해 어려운 환경의 장애아이 실태를 세상에 알릴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 후보는 이같은 사실에 기꺼이 동의했다"며 "그 작가는 시설 원장에게 나 후보의 봉사활동 및 자신의 사진촬영 계획을 협의하여 동의를 얻고 '제일 힘든 일을 시켰으면 좋겠다'는 부탁도 했다"고 장애아이 목욕의 동기를 전했다.

 또 강 의원은 "언론에 공개된 장애아이 목욕사진은 취재 제한 포토라인을 지키지 않은 일부 언론이 촬영하여 공개한 것"이라며 사전에 언론 공개 협의가 없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강 의원의 이같은 해명은 나 후보가 지난 27일 "조명시설은 중증장애인시설에서 부른 자원봉사 사진작가가 설치한 것", "반사판과 조명장치는 기관 홍보 및 작품 활동을 위해 나 후보의 사전논의 없이 설치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과 달라 '거짓해명'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김현 민주당 부대변인은 30일 논평을 통해 "강승규 의원의 해명에 따르면 사진작가를 부른 것은 나경원 의원 쪽이며 나 후보도 촬영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을 뿐 아니라 동의까지 했다는 뜻이라는 점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는 나 후보측의 주장과는 명백히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또한 일부 언론이라고 하는데 당일 방송 5개사 풀단을 포함한 3개 이상의 매체가 현장 취재를 했고, 그 누구도 촬영을 자제해달라는 요청이 없었다"며 "이 점에 대해서는 취재기자들의 명예가 걸린 만큼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 한다"며 나 후보를 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나 후보는 30일 불교방송 '전경윤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야권의 이같은 반응에 대해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나 후보는 이날 방송에서 "야권은 '의혹'이라는 말로 무책임하게 이야기하고, 다시 언론에 확대 재생산하는 방법으로 총공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 후보는 "여러가지 논란에서 내 불찰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한다"며 "야권은 흠집내기 등 네거티브 공세를 이미 상당히 하고 있지만, 나는 끝까지 포지티브 공세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 후보는 지난 2004년 자위대 창설 50주년 행사에 참석한 것에 대해 "모르고 갔다"라고 해명했다가 거짓으로 드러나 네티즌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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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원이님의 댓글

저능아원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런 개두 도 정치한다고 쑈를하는사회

청정한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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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민썅뇬 나경원이 되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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