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강도 잡고보니 가톨릭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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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종교적인 나라로 알려진 폴란드가 또 다른 성직자 사건으로 충격에 빠져 있다. 최근 폴란드 경찰이 은행강도범을 잡았는데 그가 가톨릭 신부로 밝혀졌다.
이 소식을 전한 <례투보스 리타스> 9월 26일 기사에 따르면 37세 가톨릭 신부 노르베르트는 폴란드 포즈난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도시 샤모투워(Szamotuły)에 소재한 PEKAO(페카오) 은행 여직원을 칼로 위협해 현금 6000즐로티(약 240만원)를 강탈했다.
출처 : http://blog.chojus.com/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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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된 뉴스라서 이곳에 올립니다.
가톨릭은 얌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자세히 보세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경찰 조사에 따르면 그는 그의 아이를 임신한 연인이 있다.
그는 신부직을 그만 두고 이 연인과 함께 살기로 결심했고,
먼저 은행강도로 획득한 돈으로 그녀를 돕고자 했다고 전한다. ...emoticon_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