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04 - 원래 믿음의 조상은 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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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302 - 600년후의 사람을 알고 있는 욥..?????" 에 이어 욥에 대해 더 알아보자.
개독 먹사들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며 추겨세운다.
가장 먼저 야훼를 믿기 시작하였으며(창세기 12장),
심지어는 "자식을 번제하라(죽이라)"는 야훼의 명령을 어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창세기 22장)
정말 그럴까..????
"바이블 인물 연대표"를 다시 보자.
2166 아브라함의 출생 (창 11:27)
2166 우르에서 하란까지 (창 12:4)
2091 아브라함의 가나안 도착 (창 12:56)
2067 할례 제정(창 17:9-14)
2066 이삭의 출생 (창21:23)
? 욥이 고난 받음 (욥 1:12-19, 2:7-11)
욥이 축복받음 (욥 42:10-15)
욥의 죽음 (욥 42:17)
2006 에서와 야곱의 출생 (창 25:26)
1991 아브라함의 사망 (창 25:8)
분명 다시 봐도, 욥은 아브라함과 같은 시대를 살던 사람이다.
그런데,
욥기 1
5 :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욥기 1장을 보면,
욥은 자식들이 지었을지도 모르는 죄를 속죄 하기 위해, 속죄용 번제를 야훼에게 바쳤다고 한다.
속죄용 번제는 창세기에는 나오지 않는 내용이다.
출애굽 당시 야훼가 모세를 통해 내려준 율법이다.
물론, 출애굽이전의 창세를 보면, 번제가 나오긴 한다.
최초의 번제는 노아가 홍수이후 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분명 속죄용 번제는 아니었다.
(가인과 아벨은 단순히 제사라고 되어 있다.)
바이블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의 행적을 보면, 야훼가 아브라함에게 번제를 요구한 것도, 이삭이 태어나고 한참 지난후의 일이다.
즉,
실체를 알고 보면, 욥은 아브라함보다 훨씬 더 일찍 야훼를 믿었으며,
야훼에게 10명의 자식과 모든 재산을 날리고도, 야훼를 따르던 욥의 믿음이 훨씬 더 큰 것 아닐까..??
아브라함은 자식도, 재산도 잃지 않았다는걸 생각해 보라.
오히려, 아브라함은 야훼를 통해, 마누라를 팔아 재산 불리기도 많이 했다.
바이블을 기준으로 보면,
믿음의 조상은 욥이어야 할 것이다.
실제, 이 내용을 전도나온 먹사와 이야기 했던 적이 있다.
결과는 어땠을까..???
먹사의 답변...
유대인을 위해 처음 만들어진 종교라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결국, 먹사 스스로 개독교는 유대인의 종교임을 자백하고 사라졌다.^^
이글을 못 믿겠다면, 아브라함과 욥이 같은 시기에 살던 사람이 맞는지 먹사들에게 물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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