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45 - 다 알려줬다며...?? > 횡설수설 바이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횡설수설 바이블

횡설수설 바이블 345 - 다 알려줬다며...??

본문

바이블을 자세히 보면, 예수는 수시로 말을 바꾸곤 한다.


요한 15
15 :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분명 예수는 다 알려 주었으니, 이젠 종이 아니라, 내 친구들 이라고 제자들을 띄워주기 까지 한다.
(위 구절은 "주의 종"운운하는 개먹사들에게 수시로 던져주는, 안티로서는 아주 좋은 구절이다.^^)

그런데...

요한 16 
12 :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바로 다음장을 보면, 예수는 말을 바꿔, 
알려줄 것이 아직도 많은데, 말해 주면 니들이 감당하지 못한다고 말을 바꾼다.


다 알려 준게 맞는거야...??
신이라는 넘이 일관성이 없네..ㅋㅋㅋ

예수를 닮아서, 개독들이 수시로 말을 잘 바꾸는 건가...????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11-20 22:59:1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3

정다연님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말 바꾸고...
도망다니고...

현대판 사기꾼의 행태와 다르지 않네요.

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짝 동네 잡귀나 박수무당의 자격이 치매를 앓고 있어야 하는 모양입니다. emoticon_001emoticon_001

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1

전체 518건 8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