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43 - 야훼를 모르는 사람들은...??
본문
개독들에게 한 두번쯤은 해봤을법 한 질문 하나를 보자..
"야훼를 모르는 시대에 살던 사람들(조상들)은 어찌 되는가.?"
바이블에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자.
데살로니가 후서 1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9: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바울이 썻다고 하는, 데살로니가 후서에서는 야훼를 몰랐다는 것만으로도, 지옥가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개독들도 "지옥 간다.."고 답변을 할 것이다.)
그런데...
사도행전 17
30 :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바울의 동역자 누가가 썻다는 사도행전을 보면,
야훼를 모르던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야훼가 문제 삼지 않는다고 했다.
(천국에 가는건지, 아니면 행위대로 심판을 하겠다는건지, 아니면 심판과도 무관한 건지.. 모르겠지만.. )
어느것이 맞는 걸까...??
(동역자라고 하는 넘들도 이렇게 의견이 다르구만..)
개독들아..!!
니들 교리에서 가장 중요한 심판이라는 것이,
이렇게 기준이 엉망인것을 어찌 생각하는가..??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한,둘,인가요?
연재물 소스 제공자들 때론 고맙지요
스스로 허튼소리 입증자들, 헛 이빨 까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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