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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464 -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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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리 중, 중요한 행사의 하나인 "세례"를 알아보자.


마태 28
19 : 그러므로 너희(제자들)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는 분명 제자들에게 세례를 주어야 한다고 명령했다.



고린도전서 1
14 :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주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 생략 -
17 :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자칭, 사도(제자)라고 주장하는 바울은 세례를 주지 않는 것이 예수를 제대로 믿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예수의 말이 절대적이라면, 바울은 사기꾼이 확실한 것이고,
바울의 말이 맞다면, 예수의 명령은 안 지켜도 되는 허접데기 명령에 불과하다.

어느것이 맞는 걸까..??


사실, 바울은 예수를 만난적도 없다.
따라서, 사도(제자)라고 하기에, 상당히 무리가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사실, 필자가 판단하기에는 사기꾼에 불과하다고 밖에...)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5-12-21 18:21: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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