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0 - 분노,욕정 그리고 야훼
페이지 정보
본문
바울 왈..
갈라디아 5
19 : 육정이 빚어내는 일은 명백합니다. 곧 음행, 추행, 방탕,
20 : 우상 숭배, 마술, 원수 맺는 것, 싸움, 시기, 분노, 이기심, 분열, 당파심,
21 : 질투, 술주정,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것, 그 밖에 그와 비슷한 것들입니다. 내가 전에도 경고한 바 있지만 지금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짓을 일삼는 자들은 결코 하느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야훼의 모습을 보면...
에스겔 13:13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퍼붓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어리로 무너뜨리리라
시편 7:11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에스겔 22:21
내가 너희를 모으고 내 분노의 불을 너희에게 불면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녹되
시편 78:49
그의 맹렬한 노여움과 진노와 분노와 고난 곧 재앙의 천사들을 그들에게 내려보내셨으며
스가랴 8: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신명기 9: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예레미야 25:38
그가 젊은 사자 같이 그 굴에서 나오셨으니 그 호통치시는 분의 분노와 그의 극렬한 진노로 말미암아 그들의 땅이 폐허가 되리로다 하시니라
바울의 말대로 하면,
야훼는 육정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심한 신이네..ㅋㅋ
아무리 봐두 바울이 안티인거 같어.
야훼, 예수가 한 말을 뒤집은게 한두개가 아닌데,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거야.?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