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41 - 마태볶음은 시작부터 횡설수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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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처음을 차지한 마태볶음의 첫 구절을 보자.
마태 1
1 :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볶음의 첫 시작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고 써 놨다.
마태 22(마가 12 : 35~37/누가 20 : 41~44)
42 :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 한 말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마태볶음내에 있는 예수가 직접한 말을 보면,
다윗이 그리스도에게 주인 이라고 했는데,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는가..라고
그리스도는 절대 다윗의 자손일 수 없다고 주장한다.
마가의 경우, 첫 구절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마가 1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어느것이 맞는걸까..?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일까..?? 아닐까..??
멍청한 마태는 첫 구절부터 횡설수설, 삑사리를 낸 것 되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49: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