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07 - 형제의 아내... 어쩌라구 ?
본문
구약 레위기에 근친상간에 대한 내용중
형제의 아내 부분을 보자.
레위기 20
21 : 누구든지 그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더러운 일이라 그가 그 형제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이 무자하리라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같이 살거나, 간음하면) 후손이 끊길 것이라고 했다.
신명기 25
5 : 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6 : 그 여인의 낳은 첫 아들로 그 죽은 형제의 후사를 잇게 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7 : 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취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된 의무를 내게 행치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형제가 죽으면, 과부가 된 형제의 아내를 자신의 아내로 삼아 후손을 이으라고 한다.
심지어 그것을 거부할 경우, 벌을 주라는 내용도 있다.(신명기 25:7~10 참조)
어떤게 맞는 말인가.?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후손이 끊기는 건가.?
아니면 형제의 아내를 취해서 후손을 이어야 하는건가.?
그전에,
헝제의 아내를 취하지 못하는 것이 야훼의 뜻인가.? 취하는 것이 야훼의 뜻인가.?
형제가 죽으면, 그는 형제가 아니라고 하려나.?

인간이성님의 댓글
이랫다 저랫다,
그래서 귀걸이코걸이 경 아닌가요.
모든 경우의 수가 기독경에 다 있기때문에, 기독경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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