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00 - 먹을 것 가지고 따져대는 한심한 야훼,
본문
바이블에는 이상하리 만큼 먹을 것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구절들이 많다.
참고 :
황당 바이블 34 - 개독들은 소고기도 먹지말라.!!!(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5745)
황당 바이블 37 - 돼지고기 먹으면 망한다구...????(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5798)
횡설수설 바이블 108 - 먹는거야?, 못먹는거야?(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readbible&wr_id=242)
돼지고기, 기름이 있는 소고기와 양고기, 그외 피가 있는 고기등을 먹지 말라고 했다.
거기에, 레위기 11장에는 먹지 못하는 부정한 짐승들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그런데...
로마서 14
15 : 만일 식물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로 망케 하지 말라
20 : 식물(食物)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새번역)
15 : 그대가 음식 문제로 형제자매의 마음을 상하게 하면, 그것은 이미 사랑을 따라 살지 않는 것입니다. 음식 문제로 그 사람을 망하게 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20 : 하나님이 이룩해 놓으신 것을 음식 때문에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모든 것이 다 깨끗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을 먹음으로써 남을 넘어지게 하면, 그러한 사람에게는 그것이 해롭습니다.
로마서를 보면, 바울은 부정한 음식은 없다고 했다.
오히려 음식문제로 다른 신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고 잘 먹으라고 까지 했으며,
음식에 대한 꺼리낌이 있는것이 악한것이라고 단언한다.
(새번역 판에서는 부정한 음식을 먹지 말라는 말을 슬그머니 끼워 넣어 놨다.)
부정한 음식이 있다는 야훼의 말이 맞는거냐...???
부정한 음식이 없다는 바울이 맞는거냐..??
먹을 것 가지고 따져야 하는 종교, 먹을 것 가지고 따지는 한심한 야훼 되겠다.^^
개독들의 예상 답변도 적어보자.
"구약의 율법은 폐지 되었습니다."
예상답변의 반론도 적어 놓는다.
마태 5 :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한때 잠시 알고 지내던, 몰몬교도 한사람은,
"먹을것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당시의 위생문제 때문"이라는 주장을 했는데,
"위생문제로 일찍 죽어도 천국에 가는건데, 왜 그리 삶에 집착하느냐"는 내 답변에 말을 못한적이 있다.
무엇때문에 부정한음식과 정한 음식으로 나누었을까..??
개독들의 주장처럼 야훼가 모든걸 만든게 맞다면,
일부러 부정한 음식을 만들어,
그걸 먹게되는 사람에게는 벌을 주기 위한, 심통 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1-18 11:11:26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사람답게님의 댓글
쓰다보니, 어느덧 횡설수설 바이블이 300개가 되었습니다.
처음 쓰기 시작할 때에는 100개 만 채워 봐야지, 100개정도는 찾을수 있겠지 했었는데,
300개를 쓰고 나서도, 아직도 많은 부분 횡설수설이 보이고 있군요.
횡설수설 바이블은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