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33 - 천국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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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32 - 영생 총정리"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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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천국을 정리 해보자.
마태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음이 착한자(심령이 가난한자는 사실 번역 오류라고 한다.)가 천국에 간다고 했다가..
마태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천국은 좋은 씨를 밭에 뿌리고 뿌듯하게 기다리는 사람이라고 하고....
마태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번에는 좋은 씨가 아니라, 겨자씨라고 표현하네..
마태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밀가루를 부풀게 하는 누룩 같은거라고 하기도 하고..
마태 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이제는 천국의 아들들이 좋은 씨 라고 표현하고...
마태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밭에 숨겨진 보화 라고도 말하고....
마태 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좋은 진주를 구할 수 있는 장사와 같다고도 하고...
마태 13: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물고기를 잡는 그물이라고도 하고...
마태 18:23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왕(또는 주인)이 종들의 벌어온 것을 계산해 보는 뿌듯한 심정도 비유로 말하고....
마태 20:1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포도원 주인이 일꾼을 구하려고 이른 아침에 나가는 심정이라고 하기도 하고...
마태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이젠, 자식을 장가 보내고 잔치를 하는 부모의 심정도 비유하고...
마태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지막으로는 결혼을 앞둔 신부의 설레이는 마음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
천국의 실체는 절대로 알 수 없는것 되겠다.
그런데...
마태 19: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이번에는 고자가 되어야 천국을 갈 수 있다는 말도 보인다. ^^
결론적으로 말하면 영, 알 수 없는게 천국이다.
꼭 미친넘이 이말저말 중얼 거리는 모습이 연상되는건 왜 일까..??
그런데, 왜 마태에만 천국이 등장할까..?
마태를 제외한 나머지 볶음서를 보면, 하느님의 나라라고 되어 있다.
그말이 그말이라고 개구라를 치는 먹사들의 변명을 들어보자.
마태복음은 유대인만을 위하여 쓴 복음서입니다.
이렇게 천국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유대인들이 친근한 단어입니다.
우리말 성경 마태복음에 37회 나오는 천국이라는 말 중에 5회는 "헤 바실레이아"를 천국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마 4:23, 9:35, 13:19, 38, 24:14).
나머지 32회는 "헤 바실레이아 톤 우라논"을 천국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말한 대로 "바실레이아"가 주기도문에는 "나라"라고 번역되었습니다.
신약성경에 "나라"라고 번역된 말이 거의 다 "바실레이아"를 번역한 것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에서 5회를 "천국"으로 번역하였는데 이 말들은 "나라"라고 번역해도 같은 뜻이 됩니다.
그러나 32회는 정말 "천국" 혹은 "하늘 나라"라고 번역해야 하는 말입니다.
"헤 바실레이아 톤 우라논"은 "하늘의 왕국"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원어 성경에도 마태복음에만 나오는 말입니다.
이런 개소리를 하는 먹사들, 개독들은 생각해 보라.
천국은 실체를 가진 지역, 장소를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장소 불문인 사람의 정신상태를 의미하고 있는 것이란 말이다.
다음 구절을 잘 보기 바란다.
누가 17
21 :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말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마음속에 있는거라고 실체를 말한 구절이다.
그래도 같은 말이냐..??
그렇다고 해줄께..
그러면, 사람이 죽어도 마음은 존재하는거냐..??
댓글목록 2
megod님의 댓글
씨알머리 음는것더리 씨는 엄청 찾네유 ,,,,
이놈은 멀쩡한 하늘에 천국이 있다하고
언놈은 안보이는 어느곳에 천국이 있다하고
요놈은 우리안에 천국이 있다하고
결론났지요
안보이는것에 연연하면 그것은 속박이니라
미갓 말씀이니라 개독덜아~좀 제발 이성적인 철 좀들어서
개같은 개독에서 좀 벗어나라 ,,,
,,,사람답게님의 개구라경을 찾아내시는 깊은 심안에
감사와 박수를 드립니다 ~~emoticon_152emoticon_155emoticon_168

케일라님의 댓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그맛이 천국이요!!
내편안한 침대에 누웠을때 그 포근함이 천국이요!
일하지 않는 주말 집에서 휴식을 취할때가 천국이요!!
천국, 천국,,,,천국은 내일상에 무수히 깔려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