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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91 - 정액 = 고름..??? 부부관계는 부정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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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에서는 남녀 관계등의 생리적 현상을 부정하게 보는 내용을 수시로 찾을 수 있다.
(참고 :  황당 바이블 53 - 개독들은 알고 있을까..????)

레위기 15장의 내용중 일부를 보자.

레위기 15
16 : 설정한 자는 전신을 물로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17 : 무릇 정수가 묻은 옷이나 가죽은 물에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18 :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즉, 부부관계를 가지면, 둘다 몸을 씻어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면 16,17 절의  설정, 정수는  뭘까.??

다른 번역판을 보자.

(새번역)
16 : 남자가 정액을 흘리면, 자기 온 몸을 물로 씻어야 한다. 그래도 그 사람은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17 : 정액이 묻은 옷이나 가죽은 모두 물로 빨아야 한다.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18 : 남자가 여자와 동침하였다가 정액을 쏟으면, 두 사람이 다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래도 그들은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새번역 판에서는 분명 설정, 정수가 정액이라고 분명히 되어 있다.

위 내용을 정확히 아는 번역자들의 고민을 보자.

(공동번역)
16 : 누구든지 고름이 나왔을 경우에는 온몸을 물에 씻어야 한다. 그는 저녁때가 되어야 부정을 벗는다. 
17 : 고름이 묻은 옷과 가죽은 모두 물에 빨아야 한다. 그것은 저녁때가 되어야 부정을 벗는다. 
18 : 여인이 남자와 한자리에 들었으면, 두 사람은 목욕을 해야 한다. 그들은 저녁때가 되어야 부정을 벗는다. 

공동번역판에서는 정액이 졸지에 고름으로 되어 있다.
무지하게 고민했나 보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창세기에 야훼가 "번성하라"고 한 것과  분명히 상반되는 내용들이다.
왜 이런 내용들이 있는것일까..??

쉽게 생각해 보면, 있지도 않는 신을 팔아,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이다.

아무튼, 개독들은 앞으로 부부관계를 하면 저녁까지 부정한 것임을 알고 부부관계를 가질 것을 권고한다.^^
또한, 자식들에게도 고름속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것이라고 가르치길 바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1-18 11:10:56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3

고스트버스트님의 댓글

고스트버스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드러 ..

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대 사막 비적떼들의 야설 구라경.

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부 관계 한 번 하는 것도 죄의식 속에서 해야 하다니 ㅋㅋ
그런데 먹사들의 성범죄는 왜 그렇게 많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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