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88 - 두려워할 이유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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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의 한 장면을 보자.
예수의 제자들이 방언(외국어)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한다.( 2장 1~12)
그렇게 모인 사람들은 서로 교제하며, 식사를 나누고, 같이 기도를 했다고 하는데...
사도행전 2
-전략 -
41 :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 :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43 :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46 :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앞, 뒤를 아무리 살펴봐도, 사람들이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이 내용을, 먹사들은 사도들이 기적을 행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 보자.
오병이어에, 병자 치료에, 심지어 죽은 사람을 살리기 까지 한 예수도 두려워 하지 않았던 사람들인데,
사도들이 잔 재주를 부렸다고 두려워한다는 것이 말이 될까..???
사도행전 2장 43절은 있어 보이려고 넣었겠지만, 없느니만 못한 구절되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08:4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