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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속 말이 맞지 않는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출처를 밝히는 조건으로 비 상업적 사이트에 게시를 허락합니다.


횡설수설 바이블 280 - 가르침이 필요없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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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먹사들의 역활을 뭐라고 할까.??
주의 종 또는 교사(바이블을 가르치는)라고 주장한다. 


에베소서 4
11 :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그 근거는 에베소서의 위 구절 되겠다.



요한1서 2
27 :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한 1서를 보면, 
이미 기름부음(성령)이 모두에게 있으니,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되어 있다.



가르치거나, 배울 필요가 없다는 요한1서,
가르침을 줄 교사를 주었다는 에베소서....

어떤게 맞는거냐..???

아마도 슬그머니 말을 돌려, 먹사는 제사장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이미 만민제사장을 이야기 한 바 있으니 헛소리 하지 말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08:4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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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로 나뉘죠
영적인 자는 성령이 있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은 솔직히 가르칠 필요가 없지요.
왜냐면 기름부음이 진리로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속성반이 있듯이 먼저 가르침을 받은 자가 인도하면 더 빨리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육적인 자는 성령이 없어요
그들은 무늬만 크리스챤이죠.
이들을 위해서라도 목사는 있어야죠.
육적인 자가 영적인 자보다 훨씬 많은 건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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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과 영이라..ㅋㅋㅋ

님에게 물어 봅시다.

영은 살아있을때의 기억을 가지고 있나요..??


그리고, 바이블에서 "목사"의 근거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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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감독자, 목자, 목사 다 같은 말이라고 봅니다.
뭐 어떻습니까? 선생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육과 영의 그것보다는
육적인 자
영적인 자 그렇게 부르죠.

삼천포로 빠져서 패스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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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 이라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는 상태라면,
이미 모든건 허구 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목사에 대한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목사를 지도자라고 한다면,
이것 역시 구라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님은 논리가 뭔지도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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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학교 선생을 훈장이라고 부르는데도 있던데요
훈장이라고 부르지말라는 법이 있나요?
그렇게 따지면 헬라어로 불러야 하나요?

문제가 되는 것은 목사라는 직책을 남용하고 있느냐겠죠.
명칭은 문제가 안됩니다.
성경엔 감독, 감독자, 선생, 장로, 목사 여러가지로 나오고요
직책으로서 남용하지 않음 되는데 현실은 남용이 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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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가 주장한건 만인 제사장제도 입니다.

목사, 신부, 이런건 나중에 만들어진 신분제도 일 뿐입니다.

님들 말로 하면, 육적 계급일 뿐이라는 겁니다.

앞뒤가 꽉막힌건지..
바이블에서 목사의 근거를 이야기 해보자니까요..??

님들 말로, 성경적인지 아닌지 따져봅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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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만인제사장제도에 대해 오해 때문에 생긴 거죠.
성경을 좀더 읽어보세요.
디모데전서.후서를 중심으로.
牧師(목사)는 (마소를)칠 목을 썼기 때문에 비성경적이지 않네요.
양떼를 치고 가르치는 사람이라는 뜻이니깐요.
감독자에 대한 부분은 사도행전 20:28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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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목사라는 말은 사실, 의도적 변개 일 뿐입니다.

"포이멘"이라는 말이 씌여진 다른 구절도 함께 보세요..ㅋㅋㅋ


양을 치는 목자라는 뜻의 포이멘(ποιμην)은 18번 나오지요.

그런데, 한글 바이블을 보면, 17번은 원문대로 목자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에베소서 4장만 목자가 아닌 목사로 번역되어 있을 뿐입니다.
영문 바이블도 마찬가지구요.

개신교와 가톨릭이 공동 번역한 공동번역판을 보면 "목사"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습니다.

너무 속보이는거 아니요..??

그리고, 종교개혁을 일으켜 개신교를 만든 루터 역시 만인제사장을 지지했습니다.

님 도대체 뭘 믿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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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도행전 20:28
그러므로 너희 자신을 조심하고 모든 양떼에게도 그리하라. 이들을 위하여 성령께서는 너희를 감독자로 세우셨으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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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독자 와 목사가 같은 뜻이라구요..???
님, 진짜 한글도 모르는 건가요..??

그게 어떻게 목사의 근거가 됩니까..??

제시한 사도행전은 바울이 장로들에게 한 말이지,
목사를 지칭한 말이 아니잖습니까.??

아니면, 님이 목사라서 이렇게 엉뚱한 소리를 해가며 우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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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목자와 목사가 같은 한자말이 들어가 있으니 틀리지 않았다는 주장은 정말 황당 그자체..emoticon_034

그런 논리라면,
불경에도 같은 경 자가 들어가 있으니, 불경도 같이 믿어야 맞는거지요? emoticon_001

도대체 자신이 무슨 주장을 하는건지 생각 좀 하세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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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야훼 허꺠비가 일점일획의 틀림도 없이 직접 사람에게 영감을 주어 쓰게한게 구라경이라고 구라 칠 땐 언제고 이제는 또 오역, 번개타령이라니.
출처가 확실한 텍스트도 번개나 오역이 그렇게나 많으면 재활용 쓰레기가 되는 것이 마땅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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