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46 - 영원토록 통치 한다구..? (진실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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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2-01-21 07:46 조회 4,449 댓글 4본문
바이블의 마지막 계시록 이라는 헛소리를 보면,
아마겟돈 전쟁이 끝난 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계시록 22
5: 거기에는 밤이 없겠고 그들에게는 촛불도 햇빛도 필요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비추시기 때문이라. 그들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리라.
얼핏 들으면, 아주 그럴듯한 말이다.
예수쟁이로서 신실한 믿음을 가진 자는 마지막 전쟁에서도 살아남게 되고,
그 이후에 영원토록 세상을 통치한다고 하니 말이다..
그런데...
아마겟돈에서 살아남은 자는 모두 예수쟁이들이다.
모두, 왕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말인데...
통치할 백성은 누구일까..??
전부 왕인데...????
개독들은 생각 좀 하고 살기 바란다..
바이블은 마지막 까지 구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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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나는안티이다 작성일ㅋㅋㅋㅋ 기독교인들이 바이블 읽는 방법이 아닌데?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싫다는 사람들에게 개소리 그만하고...
너 혼자만 믿어라...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누가 21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질 것이다. 허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가 말한 "이 세대"가 아직도 계속이냐..???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작성일계시록 22
5: 거기에는 밤이 없겠고 그들에게는 촛불도 햇빛도 필요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비추시기 때문이라. 그들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리라.
이 말씀 이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계시록 21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베드로후서 3장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12~13: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즉 계시록 22장 5절에 나오는 것은 현 지구의 세계의 삶을 의미하지 않고 다른 세계의 이야기에 해당합니다. 그곳은 죄나 거짓이 없고 의만 있는 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