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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39 - 중요한 단어는 안나오는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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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댓글 0건 조회 4,675회 작성일 11-12-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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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이 흔히 하는 말을 바이블에서 찾아보자.


1. 목사
에베소서 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신약에 한번 나온다. 뭐하는 직책인지 설명도 없다.
그런데, 지금은 무지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다.



2. 신부(가톨릭의 신부를 말함)

한번도 안나오는 말이다. 이런 직책이 무엇을 근거로 생긴걸까..???


3. 아마겟돈
요한계시록 16: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이것도 단 한번 나오는 단어이다. 전쟁 장소를 나타내는 말인데, 먹사들이 신도들을 겁줄때 많이 사용한다.


4. 원죄
바이블에 원죄라는 말은 없다. 오로지 개독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5. 자유의지
집회서 15:14
한처음에 주님께서 인간을 만드셨을 때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갖도록 하셨다. (가톨릭용 바이블)

개독용 바이블에는 없는 말이다. 카독용 바이블에 단 한번 나온다.
그런데, 이말은 개독들이 더 많이 하고 다닌다.
 

6. 금식기도
바이블에 7번 정도 나온다. 먹사들은 걸핏하면 금식기도하라고 해대는데...


7. 새벽기도
마가 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이것도 단 한번 나오는 말이다. 예수가 했다고 한다.
오늘날 교회에서는 매일 하고 있는데 말이다.



8. 수요 예배, 금요철야 예배

모두 없는 말이다. 
바이블을 보면, 일주일에 한 번만(안식일) 교회에 들르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따져보니, 오늘날 개독, 카독은 무엇을 기준으로 예배라는걸 하는지 모를 정도다.

오로지 헌금을 많이 걷기위해 자주 모이게 만드는것 뿐이라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1:4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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