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 보디삿트와 > 취미/문학/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취미/문학/유머

문학 담배 / 보디삿트와

본문

담배  / 보디삿트와

 

 

찬란한 푸른잎으로 태여나 물과 공기와 해를 맞으며

 

가슴가득 상쾌한 이슬을 머금던 시절도 있었지

 

어느새 값비싼 옷으로 치장하고

 

청량리 뒷골목의 여인들처럼

 

그래스 안에서 님을 기다린다

 

그것으로 이 인생은 끝이다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70건 7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