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나는 어디에 / 보디삿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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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에 / 보디삿트와
한때 빛나던 내 철모는 이제 어디에 있는가
혈기에 넘쳤던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영원 하리란 내 젊음은 이제는 누워 스러져
처량한 내 젊음의 끝도 거두지못하고
꿈많던 자취조차 이루지 못함은
분명 그것은 내 조국을 사랑 했던것일까
웃고 떠들던 내 동무들은 어디메고
내 부모형제들은 어디 메인가
기억조차 하지않는 사람들을 향한
내 녹쓴철모는 한때는 그대들과 같았던
그저 작은꿈을 지닌 젊음 이였음을
그저 기억만 이라도 해주소 해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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