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세상속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08-21 19:35 조회 3,137 댓글 0 본문 세상속이기 스치듯 지나가면 된다는 얄팍함들이 가슴덜덜하게 이리저리 몰리고 스치고 깊은 상념은 자신만의 갈등으로 몰아붙이고 시류에 편승하는 부평초 들의 세상 디뎌야할 발판은 허공으로 춤을추고 동류속에 묻히고자하는 온통 외로운 이들 어둠속 허연 이빨을 들어내는 짐승같이 한줄 가녀린 끝도없는 줄 하나에 매달려 대롱거린다 그저 외로움에 목메이는 사람들뿐 진정을 이야기하는 자들의 수렁 오로지 나만을 생각하는 간계의 골짜기에 웅성웅성 많이들 모여들어 다들 자신들의 피난처라 생각하는자들 우리는 이런시대에 헐떡거리며 살아간다 보디삿트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