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어제 뜬금없이 이 넘이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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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뜬금없이 이 넘이 보고 싶어서 아침에 깨자마자 밥도 안 먹고 산에 갔었지요..
날은 덥고, 산에는 바람 한 점 없고..
그래도 오래만에 이 넘 얼굴 보니 반갑기는 하더군요.. ^^
ps. 흔히 저 바위를 "도사 바위"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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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전혀 도사처럼 생기지는 않았구만.... 이름이...emoticon_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