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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어제 뜬금없이 이 넘이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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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뜬금없이 이 넘이 보고 싶어서 아침에 깨자마자 밥도 안 먹고 산에 갔었지요..

날은 덥고, 산에는 바람 한 점 없고..

그래도 오래만에 이 넘 얼굴 보니 반갑기는 하더군요.. ^^


ps. 흔히 저 바위를 "도사 바위"라고 부릅니다.

댓글목록 2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혀 도사처럼 생기지는 않았구만.... 이름이...emoticon_016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이 '전'씨 일지도...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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