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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명박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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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서시

 

나는 하늘 우러러  한점 먼지없는 사람이라

아무리 아래에서 먼지푸석 거리지만

 

그건 보이지 않는 빙산의 일각이라

명박산성 올라가 내 금옥같은 눈물지을때

 

결심했노라 한강의 사지를 사대로 찢어서

뭉쳐있던 땅을 갈라  주리주리 물길이 흐르고

 

그 사이뱃길로 유유자적  치세떨며

 bbk 치킨 뜯으며  내삶을 즐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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