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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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와 더불어 하나가 되고, 나 또한 너와 더불어 하나가 되도록 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 그러하지 않는 자는 구언을 받지 못할 것이다." (미트라스)
그들이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경건하게 행한다는 성찬이라는 것 역시 표절일 뿐입니다. ^^
ps. 이제는 또 정신없이 바빠질 것 같아서, 게시판에 하루 한 번 이상은 들리겠지만 글을 자주 쓰기는 힘들 듯 합니다. 개독이 등장하면 잠을 쪼개서라도 쌈박질에 뛰어들 것 같지만..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7 10:13:33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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