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본문
마태복음 24장이 흔히 종말장, 말세장이라고들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보면 제자들이 예수에게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하고 묻습니다.
그러자 예수가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지진이 일어나고 기근이 일어나고 온갖 재앙이 일어나 매우 살아가기 벅차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할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유혹할 것이다'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면 끝이 올 것이다'
'해와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며 온 땅의 민족들이 통곡하는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내가 구름을 타고 재림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제대로 결정타를 날리지요.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룰 것이다'
우리, 흔히들 세대 교체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요....
아버지 세대에서 자식 세대로.. 그리고 또 그 다음 자식 세대로...
그런데 말입니다.
예수가 제자들에게 저 말을 했을 때가 대략 AD 30년경이거든요....
그럼 그 세대에서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라는 말을 하고 나서
몇 년 채 안 되서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되는데...
그럼 예수의 재림과 세상의 종말이 저 세대 안에 다 이루어졌어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왜 지금까지도 그게 안 이루어지고 있냐는 거죠 ;;;
예수라는 존재는 그저 거짓말쟁이에 허풍쟁이인거죠...;;
그런데 이걸 보면 제자들이 예수에게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하고 묻습니다.
그러자 예수가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지진이 일어나고 기근이 일어나고 온갖 재앙이 일어나 매우 살아가기 벅차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할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유혹할 것이다'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면 끝이 올 것이다'
'해와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며 온 땅의 민족들이 통곡하는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내가 구름을 타고 재림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제대로 결정타를 날리지요.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룰 것이다'
우리, 흔히들 세대 교체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요....
아버지 세대에서 자식 세대로.. 그리고 또 그 다음 자식 세대로...
그런데 말입니다.
예수가 제자들에게 저 말을 했을 때가 대략 AD 30년경이거든요....
그럼 그 세대에서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라는 말을 하고 나서
몇 년 채 안 되서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되는데...
그럼 예수의 재림과 세상의 종말이 저 세대 안에 다 이루어졌어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왜 지금까지도 그게 안 이루어지고 있냐는 거죠 ;;;
예수라는 존재는 그저 거짓말쟁이에 허풍쟁이인거죠...;;

사람답게님의 댓글
소위 초대 교회는 예수가 한 "이 세대가 가기전에.."라는 말을 맹신하는 집단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재산을 교회에 헌납하고 교회에서 살았던 것이기도 합니다.
요즘 종말론자들과 다를 바 없었지요.
바울의 서신서들을 봐도, 이런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결혼도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이 그런 이유였지요.
곧 종말이 올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라서,
바이블(신약)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종말이 오지 않자, 이때부터 슬그머니 교리의 해석을 바꾸게 됩니다.
언젠가 종말이 올 것이니, 종말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게 되고, 바이블(신약)을 쓰게 된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요즘 종말론자들의 행태와 똑 같은 수순을 겪어 만들어 진게,
신약이며, 개독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