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창세기 구라에 대한 실체..
본문
아직도 한자가 창세기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구라가 돌고 있는 것을 보면서,
개독들은 학문적인 게으름이 심하다는 생각이 다시 드는군요.
한자가 창세기 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처음 주장한 사람은 엉뚱한 미국여성....
미국의 병리학자(치과의사라는 기록도 있음), E. R. Nelson 박사라는 사람이 처음 한자가 창세기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언어학자도 아닌, 병리학자 입니다.
그것도 한자 문화권에 속한 사람도 아닌 미국 사람입니다.
어거지로 꿰 맞춰 놓은 궤변일 뿐입니다.
몇가지만 지적을 해보도록 하지요.
1. 船 (배 선) : 인류 최초의 거대한 배(舟)인 노아의 방주에는 8명(八)의 사람(口)이 탓음.
여기서 여덟 팔자,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글자는 "산속의 늪 연(연(沿)자의 오른쪽 자)"이라는 글자 입니다.
여기서 여덟 팔자,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글자는 "산속의 늪 연(연(沿)자의 오른쪽 자)"이라는 글자 입니다.
한문의 기초도 모르는 파자입니다.
사람인(人)자가 있는데 입구(口)자 사람으로 이야기 하는것도 어거지일 뿐입니다.
2. 造 (지을 조) : 흙(土)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조자 우변에 있는 부수를 책받침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물건을 괴여 놓았다는 말이지요.
여기에 어디 생기를 불어 넣는다는 의미가 있다는걸까요?
전혀 얼토 당토 않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3. 田 (밭 전) : 네개의 강(+)이 흐르는 동산(口). 에덴동산 (창2 :10~14).
밭 전자는 밭을 나누는 구역을 말하는 상형문자입니다.
이것을 네게의 구역이니 어쩌니 어거지로 맞춰 놓고 있는게 보이지요.
4. 男 (사내 남) : 에덴동산(田)에서 쫒겨나 힘쓰고 수고해야(力) 되는 사람.
이 글자는 농경사회에서 남자가 농사를 짓는 모습에서 유래한 상형입니다.
예를 들어 밭전 아래 물 수가 있으면 논이라는 畓(답)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이처럼 한자는 어떠한 형상을 상형화 한 상형문자에서 시작 되었다는건 상식이지요.
5. 兄 (형 형) : 말하는(口) 사람(人). 가족을 대변하여 하나님께 말하는(예배드리는)자. 장자권자.
맏 형자는 말하다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글자입니다.
입구자와 같은 ㅁ 모양은 여러가지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라 國자의 겉에도 존재하지요. 또 밭 전자의 겉에도 존재합니다.
창조론자들의 주장대로라면 앞서 말한 밭 전자는 입을 넷으로 나눈거군요.
정말 무식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2. 造 (지을 조) : 흙(土)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조자 우변에 있는 부수를 책받침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물건을 괴여 놓았다는 말이지요.
여기에 어디 생기를 불어 넣는다는 의미가 있다는걸까요?
전혀 얼토 당토 않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3. 田 (밭 전) : 네개의 강(+)이 흐르는 동산(口). 에덴동산 (창2 :10~14).
밭 전자는 밭을 나누는 구역을 말하는 상형문자입니다.
이것을 네게의 구역이니 어쩌니 어거지로 맞춰 놓고 있는게 보이지요.
4. 男 (사내 남) : 에덴동산(田)에서 쫒겨나 힘쓰고 수고해야(力) 되는 사람.
이 글자는 농경사회에서 남자가 농사를 짓는 모습에서 유래한 상형입니다.
예를 들어 밭전 아래 물 수가 있으면 논이라는 畓(답)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이처럼 한자는 어떠한 형상을 상형화 한 상형문자에서 시작 되었다는건 상식이지요.
5. 兄 (형 형) : 말하는(口) 사람(人). 가족을 대변하여 하나님께 말하는(예배드리는)자. 장자권자.
맏 형자는 말하다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글자입니다.
입구자와 같은 ㅁ 모양은 여러가지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라 國자의 겉에도 존재하지요. 또 밭 전자의 겉에도 존재합니다.
창조론자들의 주장대로라면 앞서 말한 밭 전자는 입을 넷으로 나눈거군요.
정말 무식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6. 兇 (흉악할 흉) : 형(兄)인 가인이 저주를 받아 표(×)를 받게 됨. 터진 입이 되어 가족의 대변자의 위치를 상실함을 의미.
흉자는 입구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글자입니다.
흉자는 거북의 등을 태워 점을 칠때 나오던 모양중 하나를 상형화 한 글자지요.
그런데 전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게 입구자가 터져 표를 받았다니 뭔 소리인지
한자의 구조를 젼혀 모르는 무식한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7. 生 (날 생) : 수평의 3 획은 하늘, 땅, 바다를 상징. 八은 생기를 뜻함.
삼획이 가로로 있는 글자들은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이런 글자는 모두 하늘, 땅 바다를 의미하는걸가요? 아닙니다.
가령 임금 王(왕)자도 세게의 획이 놓여 있지요.
별 奎(규)자도 세개의 획이 가로로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뜬금 없이 삼획이 하늘 땅 바다를 뜻한다고 말을 하는군요.
아시듯 동양에서의 三(삼)은 하늘 땅 바다가 아니고, 천,지,인을 의미합니다.
그것도 천과 지는 가로획으로 표시하지만, 인은 세로획으로 표시하지요.
또 여기서 뜬금 없이 옆의 삣침이 생기를 의미한다고 말하고 있군요.
8. 品 (물품 품) : 세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것.
앞에서도 입구 모양의 ㅁ자는 여러가지로 쓰인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중 상자 모양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도 하는데,
품자가 그 전형적인 예입니다.
품자는 상자를 쌓아 놓은 모양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렇게 생기면 모두 입 이라고 하는 창조론자들의 무식한 발상을 잘 볼 수 있지요.
9. 替 (대신 체) : 성부와 성자의 두분(夫, 夫)을 대신하여 말하시는(曰) 분(요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중 하나가 삼위일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두 사람이라고만 말을 하지요.
자기 멋대로 둘도 되고 셋도 되는 억지 꿰맞추기를 볼 수 있지요.
또 가로 왈 위에 있는 글자는 지아비 부자입니다.
즉 남편이라는 뜻을 가진 말이지요.
그럼 두명의 남편에게 말하는게 체자라는 말인가요?
10. 火 (불 화) : 사람(人) 주변에서 나던 영광스런 광채(火).
불 화자는 한문의 상형화에 대한 것을 배울때 뫼山(산)자와 함께 배우는 기초 글자로,
산은 세개의 봉우리를 상형화 한 모양에서 나온 것이고,
불 화자는 타오르는 불의 모양에서 나온 것이라는 말은 중학교에서 배운다 압니다.
한자 세대가 아니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7,80년대에 한자 가르칠때는 나왔지요.
아무튼 이런 글자들은 가장 초보적인 상형문자의 형태를 유지한 글자들입니다.
그저 비슷한거만 있으면 가져다 붙이는데, 역시 초보적 지식이 부족한 소리입니다.
이런 엉터리 파자가 창조론을 정당화 한다고 황당한 거짓말이나 늘어 놓는 자들이 바로 창조론자들이요, 개독들 입니다.
흉자는 입구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글자입니다.
흉자는 거북의 등을 태워 점을 칠때 나오던 모양중 하나를 상형화 한 글자지요.
그런데 전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게 입구자가 터져 표를 받았다니 뭔 소리인지
한자의 구조를 젼혀 모르는 무식한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7. 生 (날 생) : 수평의 3 획은 하늘, 땅, 바다를 상징. 八은 생기를 뜻함.
삼획이 가로로 있는 글자들은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이런 글자는 모두 하늘, 땅 바다를 의미하는걸가요? 아닙니다.
가령 임금 王(왕)자도 세게의 획이 놓여 있지요.
별 奎(규)자도 세개의 획이 가로로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뜬금 없이 삼획이 하늘 땅 바다를 뜻한다고 말을 하는군요.
아시듯 동양에서의 三(삼)은 하늘 땅 바다가 아니고, 천,지,인을 의미합니다.
그것도 천과 지는 가로획으로 표시하지만, 인은 세로획으로 표시하지요.
또 여기서 뜬금 없이 옆의 삣침이 생기를 의미한다고 말하고 있군요.
8. 品 (물품 품) : 세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것.
앞에서도 입구 모양의 ㅁ자는 여러가지로 쓰인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중 상자 모양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도 하는데,
품자가 그 전형적인 예입니다.
품자는 상자를 쌓아 놓은 모양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렇게 생기면 모두 입 이라고 하는 창조론자들의 무식한 발상을 잘 볼 수 있지요.
9. 替 (대신 체) : 성부와 성자의 두분(夫, 夫)을 대신하여 말하시는(曰) 분(요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중 하나가 삼위일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두 사람이라고만 말을 하지요.
자기 멋대로 둘도 되고 셋도 되는 억지 꿰맞추기를 볼 수 있지요.
또 가로 왈 위에 있는 글자는 지아비 부자입니다.
즉 남편이라는 뜻을 가진 말이지요.
그럼 두명의 남편에게 말하는게 체자라는 말인가요?
10. 火 (불 화) : 사람(人) 주변에서 나던 영광스런 광채(火).
불 화자는 한문의 상형화에 대한 것을 배울때 뫼山(산)자와 함께 배우는 기초 글자로,
산은 세개의 봉우리를 상형화 한 모양에서 나온 것이고,
불 화자는 타오르는 불의 모양에서 나온 것이라는 말은 중학교에서 배운다 압니다.
한자 세대가 아니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7,80년대에 한자 가르칠때는 나왔지요.
아무튼 이런 글자들은 가장 초보적인 상형문자의 형태를 유지한 글자들입니다.
그저 비슷한거만 있으면 가져다 붙이는데, 역시 초보적 지식이 부족한 소리입니다.
이런 엉터리 파자가 창조론을 정당화 한다고 황당한 거짓말이나 늘어 놓는 자들이 바로 창조론자들이요, 개독들 입니다.
댓글목록 13
.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 造 (지을 조) : 흙(土)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한자에 대해서 많이 아시나 보군요 ^^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한자와 창세기 부분 10분 40초 부분부터 보시면
적어도 2번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실 겁니다(다른 영상들 또한 봐보셔도 좋고요^^)
http://blog.naver.com/david_c/20149501935
만약에 한자에 창세기와 관련을 지을 만한 그런 내용이 없었다면 애초부터 이러한 논쟁은 없었을지도 모르겠군요
`한자와 창세기' 라는 글을 옮겨다가 이곳에 넣은 요지를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래 게시글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이런 정성이 들어간 글에 하나하나 답변을 못 해드렸지만 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답변글을 획인하시고 글을 써주세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한자의 기원에 대해 추가해 봅니다.
한자의 기원이 우리나라라는 주장입니다만,
이 내용은 국내에서 몇몇 학자들의 새로운 주장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은 현재 쓰고 있는 문자인 한자를 황제헌원 때 창힐(동이족)이 새와 짐승들의 발자국을 보고 창안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공자의 7대손 공빈(孔斌)이 쓴 아래 <동이열전(東夷列傳)>의 기록에 따르면, 헌원이 스승인 동이의 자부선인(紫府仙人)에게 녹서(녹도문자)로 된 내황문(삼황내문경)을 배워왔으므로 그러한 중국의 주장은 허구임을 알 수 있다.
“동방에 오래된 나라가 있는데 동이(東夷)라 한다. 훌륭하신 분인 <단군>이 계셨는데 구이(九夷)의 추대를 받아 임금이 되셨다. 요임금 때의 일이다. 순임금은 동이에서 태어나 중국으로 와서 임금이 되어 훌륭한 정치를 하였다. 동이(東夷)에는 자부선인(紫府仙人)이라 하는 훌륭한 분이 계셨는데 황제헌원이 문하에서 내황문(內皇文)을 배워와 염제신농의 뒤를 이어 중화의 임금이 되었다. (東方有古國 名曰東夷 星分箕尾 地接鮮白 始有神人 檀君 遂應九夷之推戴而爲君 與堯병立 虞舜 生於東夷 而入中國 爲天子至治 卓冠百王 紫府仙人 有通之學 過人之智 黃帝受內皇文於門下 代炎帝而爲帝)
따라서 위 기록은 황제헌원 이전에 이미 녹서(녹도문자)라는 문자가 존재하고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 문자는 배달국 1대 환웅천왕 때 만든 태고문자(太古文字)이다.
<태백일사 신시본기>에 따르면 “환웅천왕이 신지 혁덕(神誌赫德)에게 명하여 문자를 만들게 하였다. 신지는 명령을 전하는 직책을 맡고 출납하는 임무를 전담하고 있었는데, 모든 명의 출납을 육성에 의존했을 뿐 문자로 기록하는 방법이 없었다. 어느 날 사냥을 나갔는데 암사슴을 보고 활을 쏘려했으나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종적을 놓치고 말았는데, 사방을 수색하다가 사슴의 발자국을 찾게 되어 사슴이 도망간 곳을 알게 되었다. 이에 “기록으로 남기는 법은 오직 이것뿐이다.”라고 크게 깨닫고는 만물의 모양을 관찰하여 문자를 만들게 되었다. 이를 태고문자의 시작이라 한다. 그런데 그 문자는 편리하지 못했기 때문에 후세에 와서는 다 사라져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어 태고문자는 한자처럼 형상을 나타내는 문자로 사슴 발자국을 보고 만든 녹도문자 즉 녹서(鹿書)임을 알 수 있다.
이게 더 재미는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