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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자 및 창조과학회의 주장이 과학적/고고학적으로 타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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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궁금 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2,625회 작성일 13-08-2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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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과학커뮤니티에도 올린 글이지만, 여기에도 올립니다.

성경학자 및 창조과학회의 주장이 신뢰할만한 과학적 고고학적 근거가있는지 궁금합니다.


1. 인간은 물층(대기권에 존재했던 지구 전체를 덮은 대량의물) 덕분에 평균 900년 이상 살 수 있었다.

3. 인류 출현 3세대(2700년)만에 철기를 이용한 기계를 만들었다.

2. 인류역사는 5~6000년 정도이다.

3. 화석의 생성과정을 설명 할 경우 동일과정설로는 화석 생성이 힘들기때문에, 결국 지층의 형성은 격변설로만 설명이 가능하다.

4. 인간과 공룡 발자국이 같이 찍힌 화석이 발견되었으므로 공룡과 인간이 같은 시대에 살았다.

5. 방사성 탄소연대측정법은 측정연대 규모가 커질수록 오차가 심해지고, 생성당시의 환경과의 차이가 커질수록 오차도 커지므로 신뢰할수 없다.

6. 진화의 연결고리 화석이 매우 부족하기때문에 진화론은 근거가 없다.

7. 종마다 염색체수가 다르므로, 종에서 종으로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8. 베리칩은 이마 혹은 오른손에 넣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홍채 또는 오른손 동맥으로 개인고유 표식으로 식별이 가능하므로)

9. 자연상태에서 단백질이 합성될 확률은 10의 130제곱분의 1, 즉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

10. 멸종된것으로 알려진 생물들이 최근 발견되었기때문에, 진화론은 신뢰성이 없다 (4억 5천만년전에 살았다고 알려진 투구게, 7천만년전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시얼러캔스가 현재에도 살아있는것을 발견)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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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학 커뮤니티에도 올리셨다니 자세한 설명은 거기서 들으실 수 있을거라 여기고 저는 일단 상식적인면에서 창조 구라회의 거짓부렁을 짚어 보죠.

1. 만약 창조 구라 쟁이들 말대로 물층(수권층)이라는 것이 존재했다면, 또 그 물층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해가 되는 자외선이나 방사선을 차단 할 정도로 두꺼웠다면 인간에게 이득이 되는 여타 다른 태양광들도 차단 했겠죠. 또한 덕분에 지표의 온도는 빙하기 이상으로 떨어졌을 겁니다. 요약 하자면 수권층이라는 존재 했다면 인간에게 유해한 광선을 차단했을지 몰라도 인간에게 필요한 다른 파장의 태양광도 함꼐 차단 했을 것이고 지표면을 인간의 생활 할 수 있을 정도로 데우지도 못 했을 겁니다.
2. 고고학에서 출토된 유물의 연대를 측정하고 검증하는데는 다양한 연대 측정법이 사용 됩니다. 각각의 연대 측정법으로 측정한 결과가 오차 범위안에서 서로 같은 연대를 가르킬때 연대를 규정 합니다. 또한 물리적인 연대 측정법 외에도 이미 검증을 거친 주변 지역의 여러 사실들과도 비교 분석을 거쳐야 역사적 이론이 되는 겁니다. 역사는 창조 구라 쟁이들의 창조 구라 따위처럼 막무가내로 지껄인다고 인정 되는 것이 아닙니다.
3. 인류 역사가 5천~6천년이라는 창조 구라 쟁이들의 어거지는 오직 그거도 없는 고대 사막 비적질하던 야훼 설화의 내용을 기반으로 역산 한 것일 뿐 그 주장을 뒷받침 하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4.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같이 나 있다는 흔적은 구라로 밝혀 진지 오래 입니다.
5. 앞서 잠시 언급 했다 시피 연대 측정의 방법은 다양하여 수십가지가 되고 과학에서는 그 수많은 연대 측정법 중 적당한 다수를 선택 해 그 결과값들이 오차 범위안에 있을 때 연대를 인정 합니다. 또한 창조 구라 쟁이들이 그렇게 못 믿는 방사선 탄소 연대 측정법은 구라경 사본의 연대를 가늠하는데도 사용 되지만 창조 구라 쟁이들은 자신들의 구라경 사본이 오래된 문서라는 방사선 탄소 연대 측정 결과에 대해서는 절대 토를 달지 않습니다.
6. 시조새의 화석이 발견 되기전 창조 구라 쟁이들은 조류와 포유류의 중간 화석이 없다며 진화론을 부정 했습니다. 시조새 화석이 나오자 창조 구라 쟁이들은 시조새가 그냥 조류라느니 진정한 중간 화석은 시조새와 포유류의 중간 단계 화석이어야 하느니 억지를 부렸습니다. 실제로 시조새 이외에도 수많은 중간 화석이 존재하지만 창조 구라 쟁이들은 언제나 그 중간 화석의 중간 화석이 없다며 어거지를 부립니다.
7. 진화는 기본적으로 '우연한 돌연변이들의 우연하지 않은 적응'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염색체의 수가 다른 돌연변이는 현재에도 차고 넘칩니다. 가까운 예로 다운 증후군도 염색체가 정상 보다 많은 질병입니다. 다만 다운 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이 진화로 이어지지 못 하고 유전적 질병으로 남은 것은 그것들이 환경에 적응하고 후손을 남겨 유전자를 전달하는데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8. 예수 구라 쟁이들은 구라경의 요한계시구라의 666구라에 지착해서 그런지 베리칩에 병적으로 집착을 합니다. 하지만 본문에 언급한 홍체 인식 시술만 해도 굳이 칩을 인식 할 필요 없이 사람마다 고유한 홍체의 패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칩이 필요 없습니다. 만약 홍체 인식 기술이 예수 구라 쟁이들이 떠드는 666구라의 표식이라며 야훼는 악마의 표식을 사람마다 태어날때 고유하게 가지고 있도록 만들었다는 말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한마디로 예수 구라 쟁이들의 666구라는 스스로들의 구라와도 모순 됩니다.
9. 자연상태에서 단백질이 합성될 확률은 최소한 그 자연을 만들었다는 존재가 '스스로 존재'할 확률 보다는 클 것이 확실 합니다.
10. 실러캔스같은 종들의 존재는 오히려 진화론의 정당성이 힘을 실어 줍니다. 앞서도 잠시 언급 했다 시피 진화론은 기본적으로 '우연한 돌연변이들의 우연하지 않은 적응'입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적용 할 환경이 변화 하지 않는 경우에서 종이 보존 되고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다른 변종이나 새로운 종이 등장 한다는 것이 진화론인 것입니다. 따라서 실러캔스경우야 말로 진화론이 틀림없는 과학적 사실이라는 좋은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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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그레이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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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님의 댓글

궁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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