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명령을 어기고 있는 구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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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님들.
이제 연말이 다가오니 조만간 냄비 들고 거리로 나오시겠군요.
바이블에서 님들의 행위를 어찌 이야기 했는지 같이 보기로 할까요?
에베소서 4
28 :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공동번역)
28 : 도둑질하던 사람은 이제부터 그런 짓을 그만두고 제 손으로 일하여 떳떳하게 살며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남을 도우려고 할때는 떳떳하게 스스로 벌어서 도우라고 되어 있군요.
구세군님들.
거리에 냄비 들고 나와 모은 돈은 님들 스스로 번 돈이 아니지요?
님들은 바이블에 있는 신의 명령을 어기고 있는 것 이랍니다.
추운데 나와서, 종 흔드는 것이 일 이고 고생이라고 하시려나요?
님들이 하는 행위는 거지의 구걸과 다를 바 없는것 아닌지요?
타인의 돈으로 생색내는 뻔뻔한 행동은 이제 그만 하기 바랍니다.
신의 명령에 따르세요!!!!!!!!
댓글목록




빠가안티님의 댓글
빠가안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려운 사람 좀 돕겠다는데 일부가 나쁘지 다 선한일하는사람이 더 많아요 욕하지 마세요.
그리고 남의 말에 줏대없이 동요말아요 혹시 불알없는 여자인가 아님 남잔데?
넌 돕지도 않으면서 뭐가 배아파서 참나 시간있을때 밥벌이부터 해라 이 쓰레기야 남비판이나하면서 인생살지 말고 우주의 시작을 니가 이해하고 진화론을 믿냐
그냥 과학자들이 그러니까 인생이 유한하다는 것은 시작이 있었다는건데 그시작을 누가 만들었느냐 이해해야 진화론의 시작이 성립되지 빠가사리같은놈 빠가사리가 인간을 이해할 머리가 안되는거랑 똑같아 이물고기대가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