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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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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와 기독교가 전혀 다른, 반대되는 사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군요..^^


다음은 백과사전의 내용들입니다.


신약성서와 교회역사에서의 기독교 공산주의

기독교 공산주의가 정확히 언제 생겼는지에 대한 보편적 합의는 존재하지 않지만 
신약성서의 사도행전에 따르면 예루살렘교회에서는 첫 번째 성령강림주일때 재산을 공유하는 기독교 공산주의를 실천하였으며,
종교개혁기에도 재세례파등의 급진적인 개신교 교파들은 재산공유를 주장하면서 
평등사회 구현을 기독교를 통해 이루고자 하였다.

** 흔히 말하는 초대교회의 모습이 공산주의라고 하네요..


기독교사회주의(Christian Socialism)

기독교와 사회주의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 사상으로, 1850년에 붙여진 이름이다.
넓게 보자면 해방신학과 사회복음주의가 이 부류에 들어갈 수 있다.

** 요즘 해방신학자 라고 하는사람들은 사회주의 성향이군요..^^




그러면, 공산주의자들이 틀렸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칼 맑스(카를 마르크스)

집안 - 유대교 랍비에서 기독교로...

마르크스는 1818년 5월 5일 라인란트의 유서 깊은 로마 가톨릭 도시 트리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수대에 걸친 유대교 랍비의 후예였다. 
그 가문의 성은 원래는 모르데카이(Mordechai)였으나 마르쿠스(Markus)로 고쳤고 다시 마르크스(Marx)로 바꾸었다. 
아버지 하인리히(Heinrich)는 유대인이 관직을 갖는 것을 금하는 차별 법령을 피하기 위해 
1817년 프로테스탄트로 개종한 기독교인이었다
아버지가 기독교로 개종한 또다른 이유는 그 자신이 자유주의자였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부친의 영향으로 마르크스는 개방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


맑스의 종교관 - 제대로 된 종교를 바랐으며, 기독교를 존중.

흔히 맑스하면 유대교와 기독교사이에서의 방황과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라는 말 때문에 
보수적인 종교인들로부터 반(反)종교적 인물로 잘못 인식되고 있지만,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라는 말은 종교가 현실의 사회경제적 모순으로 고통받는 민중들에게 
현실도피적 경향을 나타내도록 기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르크스가 보기에 종교는 민중들이 내세에만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그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하는 자본의 억압과 착취를 
사회비판과 계급투쟁으로 극복하지 못하게 하는 '민중의 아편'이었던 것이다. 
또한 맑스는 종교를 가리켜 민중의 환상적 행복이라고 했는데, 
이 또한 종교를 반대하는 말이 아니라 종교의 현실도피적 경향을 비판한 말이다.
실제로 민중들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사회적 억압과 착취를 계급투쟁으로 극복할 방법이 없을때는 
하늘나라, 극락, 메시아, 미륵 같은 종교적 환상을 만들어낸다. 
즉, 마르크스는 종교의 종교의 현실도피적 경향을 비판한 것이지 종교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의 인본주의 존중

실제로 맑스는 딸 엘리노어가 교회에서 두려움의 감정을 갖자 
"부자들이 목수의 아들을 죽인 것"을 말해주면서도 
"목수의 아들이 어린이들을 사랑하였으므로 기독교는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야."라고 말했다.
기독교가 가진 자들, 권력있는 자들과 결탁하여 예수를 죽이는 것에 대해 비판했지만, 
기독교의 인본주의적 가치를 존중했다는 뜻이다. 
현대 맑스주의도 기독교를 인본주의라는 공동가치를 화두로 대화해오고 있다




스탈린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

성직자가 되려했던...

1894년 16살에 그는 장학금을 받고 조지아(그루지야)의 티플리스에 소재한 티플리스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티플리스 신학교는 조지아(그루지야) 정교회에서 운영하는 신학교였다. 
티플리스 신학교에서 스탈린은 성직자 교과목 외에 문학과 역사, 라틴어, 수학, 그리스어 등 폭넓은 교육을 받았고, 
성적은 우수하였다. 티플리스 신학교 1학년 재학 중 스탈린은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했는데, 
그루지아 문인들과 지역 유지들을 감동시켜 격찬을 받았다. 
그가 시에서 다룬 주제는 대지와 자연, 애국심 등이었다.
신학교 졸업 전 해인 1899년 말 스탈린은 기말고사 시험을 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티플리스 신학교에서 퇴학당했다. 
당시 신학교의 문서에는 그가 수업료를 낼 수 없어서 퇴학당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정교회를 부활시킨 은혜로운 자..

정교회의 총주교가 크렘린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1925년 이래 선출되지 않았던 모스크바 총주교직이 스탈린의 제안으로 다시 선출되기도 하였다. 
또한 스탈린의 명령으로 크리스마스나 부활절과 같은 종교적 명절도 부활되었고, 
혁명 후 폐쇄되었던 수많은 교회나 수도원의 문이 다시 열리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러시아 정교회 신자들중 일부는 스탈린을 정교회를 부활시킨 은혜로운 자로 보기도 한다. 
그리하여 최근에 정교회의 일부 성직자들에 의해 공산주의자였던 스탈린을 시성하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이에 대한 지지파와 반대파의 대립으로 갈등을 겪고 있다.



레닌(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교회와 권력의 결탁을 싫어하다.

지주와 마름에 의해 탄압받는 노동자와 농민의 참상을 목격한 그는 무료변론도 스스럼없이 해 주었다. 
동시에 그는 "신을 믿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는 말에서 드러나듯 신이란 없다는 생각을 굳혀나가게 되었는데,
이는 교회가 지배계급과 결탁하여 신의 이름으로 민중들을 비굴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이후, 레닌주의자들이 무신론을 수용하게 됩니다...


어떤가요..??
공산주의를 실천한 집단은  초대교회이고,
공산주의 대표 사상가들도 기독교 출신들이 대부분이네요..
거기에. 공산주의 사상가들이 기독교를 평가한 것은 
교회의 부패 및 권력유착, 종교적인 역활을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한 평가랍니다.

보다 쉽게 말하면, 초대교회의 모습을 원했던 것이 공산주의라고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교회, 개독교는 지금도 부패, 권력유착등을 계속하고 있지요.^^
제대로 아시기 바랍니다.^^



병자호란님.. 제발 책 좀 보세요..^^
꼭 바이블 아니더라도, 하다못해 만화책이라도 좀 보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41:36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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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스 이전에 프랑스혁명이 끝나고 나서 파리꼼뮨이라는게 있었지요.
이상적 공산주의의 실현이 처음으로 실천적으로 일어났던 사건인데
당시 프랑스는 전부 개독이었습니다.

울나라 개독새끼덜은 공산주의가 뭔지도 모르고 비판을 해요.

레드 컴플렉스라고 하는데,빨간색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는 정신병이죠.

그런데, 요즘 새누리당 애덜이 빨간잠바입고 지룰들을 떨더라구요.

이제, 빨갱이는 그새끼덜이 되엇삽니다. 척결해야지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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