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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생 봉사를 실천하는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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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82126115&code=940202



28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조사 결과 장애인이 생활하는 대구시내 ㄱ복지시설은 평일과 일요일은 두 차례, 토요일에는 한 차례 종교 예배를 진행했다. 복지시설 측은 이곳 생활인들에게 예배 참석을 독촉하면서 불참자에게는 풀을 뽑게 하는 불이익을 줬다. 예배시간에는 외출을 못하게 하고 예배에 참석해야만 외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십일조와 헌금·후원금을 내도록 강요했다. 또 생활인들의 통장을 일괄 관리하면서 본인 동의 없이 마음대로 헌금을 거뒀다. 지난해 3월엔 인근 레미콘공장 설립을 반대하는 주민 궐기대회에 생활인 28명을 강제 동원했다.




개독교가 아니었다면 공지영 작가의 도가니라는 소설이 80만부 이상 팔리고
영화 도가니가 100만을 넘는 관객을 모았을리 없겟지요.


욕 얻어 쳐먹고 남 좋은 일 시키는 개독들의 희생정신은 높히 살만 합니다.


사랑과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멘붕이 되어버린 개독교!


원산지 표시를 유심히 봅시다.








개독이 사랑,희생,봉사의 종교라는건 한우 갈비탕(미국산)과 같은
정신나간 소리입니다.



조심하셈.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51:5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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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사 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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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가 조사를 시작하자 ㄱ시설의 시설장은 “생활인들에게 강제로 예배에 참석하도록 강요한 사실이 없다”며 “회원들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왔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상당수 피해자들은 “예배 참석과 헌금 납부를 강요받았다”고 인권위에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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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거짓말들을 해대고 있으니..
주둥아리로만 믿음을 이야기 하고,
주둥아리로만 사랑을 이야기 하는 파렴치한 집단....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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