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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무한하다 / 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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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무한하다 / 라즈니쉬
 


 친구가 조언을 하면, 그것을 신중하게 들어라
 
 
우리가 터득해야 할 가장 필요한 일 중 하나가 바로 '듣기'이다,
 
잠자코 들어라. 무심하게 흘려 듣지 말라.

 
"딴 사람이라면 듣지도 않겠지만 친구니까 그래도 참고 듣는 것뿐이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져서는 안 된다. 그럴 때는 차라리 들을 기분이

아니니 아무 말도 하지 말아 달라고 말하는 편이 한결 낫다.


 
하지만 듣고 있는 동안만큼은 마음의 문을 열고 진지하게 들어라.

친구의 말이 옳을 수도 있다. 설령 친구의 말이 틀리더라도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그대는 풍요로워질 것이며, 더 많은 관점과 견해를

배우게 될 것이다.
 
배운다는 것은 항상 좋은 것이지 않은가. 그러나 주의 깊게 들어라.

하지만 모든 결정은 그대의 몫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이런 상대적인 이해력을 갖게 되면 만사가 아주 분명하고 쉬워진다.

하지만 사람들은 매우 극단적이다.

이것이 진리이면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하는 절대적인 사고방식 속에
 
갇혀 있다. 이러한 태도가 지구 전체를 불구로 만들었다.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는 저마다 자기들이 절재덕인 진리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누구도 진리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그 누구도 진리를 독점할 수 없다.


 
진리는 광대하고 다면적이다. 따라서 진리를 터득하는 방식 또한

무한하다, 따라서 우리가 아는 것은 제한적이다.

그것은 단지 진리의 한 단면에 불과할 뿐이다
.
 
 

 

오쇼 라즈니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52:00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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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리는 종교가 아닌 곳에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종교는 어찌보면, 사람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는 고도의 사기술에 가까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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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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