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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은 절대 신의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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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1,613회 작성일 12-08-27 17:13

본문

마11 : 12,<공동번역>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이랬던 내용이...

마 11 : 12,<쉬운성경>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있게 성장하고 있다.
힘있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새로나온 바이블은 이렇게 정반대의 뜻으로 완전히 변형시켜 놨습니다.

몇십년만에도 정반대의 뜻으로 변형되는데 수천년동안 얼마나 많이 변형되었을까요?


바이블은 도저히 신의 말씀으로 볼수 없는 책입니다.
바이블이 쓰였던 시대에는, 복사와 편집에 필요한 도구도 없었고,
심지어 활자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손으로 양피지 가죽이나 파피루스종이에 한자 한자 적어야 했습니다.
이 작업은 굉장히 손이 많이 들어가는 전문적인 작업이어서,
이를 업으로 하는 " 필사자 " 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문가에 의한 작업일지라도 인간이 하는 일인지라,
불러 주는 것을 잘못 알아듣거나, 넘겨받은 사본을 잘못 알아 보는 일이 생기곤 했고,
혹은 나름의 전문가적 식견으로 넘겨받은 사본이 잘못이라고 생각해서 고치는 상황도 자주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본끼리도 틀린 곳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이블을 주의 종이란 자들이 신의 감동에 의해 썼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바이블이 정말 한자,한자 신이 직접 불러줘서 쓴 책이라면 오류는 있을수가 없지요?

바이블은 많은 오류 부분을 가지고 있으며, 삭제와 삽입된 부분들이 수백군데가 넘습니다.
수정과 삽입은 역사적으로 지난 2,000여년동안 기독교 교리상 공격을 받거나,
공격받을 만한 소지가 있는 부분들을 수정해 왔으며,
그 당시의 사회상에 맞지 않는 부분 역시 의도적으로 수정해 왔습니다.

이러한 오류 부분들은 신학자들과 바이블학자들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인정 되었지만,
한국 개신교의 대다수 목사들은 자신들의 거짓이 드러나는 것이 무서워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4세기경 바티칸 바이블(Codex Vaticanus )의 이미지 하나를 봅시다.


현존하는 바이블 사본중의 하나로 첫째와 둘째단 사이에 필사자가 (당시 인쇄기술의 부족으로 성경을 손으로 직접 써서 사본을 만드는 사람) 써 넣은 부분입니다.

그 내용은 뭘까요? 

" 어리석은 무뢰한이여! 옛 문서를 그대로 두시오! 변개시키지 말고"
 
현존하는 바이블 사본 중 하나인,
바티칸 바이블의 사본에서 조차 다른 필사자들의 의도적인 수정때문에,
내용을 변개시키지 말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변개, 변형, 수정, 삭제, 첨가가 있었으면, 이런 내용까지 적어 놓았을까요?


====================================
아래 사람답게님의 글을 보고 생각나서 정리해 봤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55:2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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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세기경 바티간 바이블에 저런 '어리석은 무뢰한이여! 옛문서를 그대로 두라는 내용이 적혀져 있거늘....
후에 지나온 세월속에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바이블을 더~~~~수정시키고  변개시켜놨는가를 알수 있네요!!!

참으로 좋은 자료이네요!!!!

감사합니다, 비타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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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감사합니다.emoticon_004

케일라님도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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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비타민님 부끄럽습니다!! 부족한한점이 너무 많은데,,,,,,감사합니다!!!
항상 비타민님은 반가운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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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때 하던 전화 놀이라는게 있지요,

아이들을 일렬로 세워 놓고 맨앞의 아이에게 사랑이라는 단어를
던져 줍니다. 직렬숫자에 따라서 맨 마지막의 아이의 답은 엉뚱하게
사탄,또는 사탕이 되기도 하고 상상도 하지 못하는 단어가 나오기도 합니다.

인쇄술도 없던 시절 필사경들의 개인적 욕구가 바이블에 투영 되었다면?


이런 오류의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주는게 개독경이겟지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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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전안마님 안녕하신지 무척 궁굼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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