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신숭배는 '악마의 배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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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신숭배는 '악마의 배설물'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대 세계 자본주의의 물신숭배 풍토를 다시 한번 강도 높게 비난하고 "인간의 얼굴을 가진 경제모델"을 세우라고 촉구했다.
지난주 남미를 순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볼리비아 방문 첫날인 9일 원주민 풀뿌리운동 활동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돈의 지배에 대한 고삐 풀린 탐욕을 4세기 로마 주교의 말을 빌려 '악마의 배설물'로 비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교황은 생태계까지 망가뜨리는 현대 물신주의의 심각성을 경고한 뒤 "이 모든 고통, 죽음, 파괴의 뒤에는 성바실리우스(4세기 로마 주교)가 '악마의 배설물'이라고 했던 것의 악취가 난다 '돈에 대한 고삐 풀린 추구'가 그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무절제한 탐욕을 '악마의 배설물'에 빗댄 표현은 '빈자의 성인'으로 추앙받는 12세기 수도자 성프란치스코도 즐겨 인용했다. 현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남미(아르헨티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교황에 즉위하면서 로마가톨릭 2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프란치스코'를 교황명으로 선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앞서 지난 3월에도 이탈리아 협동조합연합 회의에 참석해 "사람이 돈을 숭배하면 결국 돈의 노예가 될 것"이라며, "(물신이 된) 돈은 악마의 배설물"이라고 경계한 바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대 세계 자본주의의 물신숭배 풍토를 다시 한번 강도 높게 비난하고 "인간의 얼굴을 가진 경제모델"을 세우라고 촉구했다.
지난주 남미를 순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볼리비아 방문 첫날인 9일 원주민 풀뿌리운동 활동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돈의 지배에 대한 고삐 풀린 탐욕을 4세기 로마 주교의 말을 빌려 '악마의 배설물'로 비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교황은 생태계까지 망가뜨리는 현대 물신주의의 심각성을 경고한 뒤 "이 모든 고통, 죽음, 파괴의 뒤에는 성바실리우스(4세기 로마 주교)가 '악마의 배설물'이라고 했던 것의 악취가 난다 '돈에 대한 고삐 풀린 추구'가 그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무절제한 탐욕을 '악마의 배설물'에 빗댄 표현은 '빈자의 성인'으로 추앙받는 12세기 수도자 성프란치스코도 즐겨 인용했다. 현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남미(아르헨티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교황에 즉위하면서 로마가톨릭 2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프란치스코'를 교황명으로 선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앞서 지난 3월에도 이탈리아 협동조합연합 회의에 참석해 "사람이 돈을 숭배하면 결국 돈의 노예가 될 것"이라며, "(물신이 된) 돈은 악마의 배설물"이라고 경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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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newsview?newsid=20150712153009745&RIGHT_HOT=R9
카독 수장이 남미를 돌아다니면서, 한 말들이라고 합니다.
자신들(로마교황청)의 재산 부터 정리하고 이런 말을 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남미 원주민들에게 행한 살육에 대해서도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요.
사람 수없이 죽이고, 돈 되는거 다 챙기고...
아무런 보상, 행동 없이 말로만 하는 사과는 사과가 아니지요.
진정한 사과를 하려면, 카독부터 해체하는게 순서지요..
그나저나.. 카독도 장사가 안되는 모양이군요.^^
수장이 영업하러 다니고 있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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