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론의 자료로 삼은 현실적 대처의 예시 글입니다.
본문
반기련 파사현정님의 글입니다.
반기독교 운동은 말로만 우리끼리 떠들어서 효과가 그리 크지 않으니
반기독교 운동은 말로만 우리끼리 떠들어서 효과가 그리 크지 않으니
작은 것이라도 우리 주위에서 할 수 있는 자그마한 일부터 실천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아파트에 사신다면 여러 곳에 불법 교회 및 기독교 광고물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 입구나 엘리베이트 내부에 많이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갑니다.
또한 주차장 오뚜기형 주차금지봉에도 교회 선전이 많이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도 하나 하나 제거하여 갑니다.
집에 교회 선전 우편물이 허락없이 들어옵니다. 강하게 야단치는 전화를
하여 주시면 이러한 행동을 점점 주저하게 됩니다.
놀이터 정자같은 곳에는 제법 나무판에 돈을 들여 걸어 놓은 것도
있습니다. 제거하여 주시는 것이 좋겠지요.
거울 표면 하단에 교회 광고물이 붙어 있는 것 거의 대부분이 불법
입니다. 간혹 생각없는 부녀회에서 돈을 받고 허락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강하게 항의하는 전화를 하시면 좋습니다.
또 우선은 반기독교 스티커를 프린팅 해서 붙여 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방법은 양면 테이프를 문방구에서 사서 붙이시면 깔끔하고 잘 떨어지지
않아 매우 좋습니다.
여러가지 더 좋은 방법이 많이 있겠으나 이 정도로 마칩니다. 여러분들은
저 보다 훨씬 좋은 방법을 많이 가지고 계실 겁니다. 혼자만 아시지 말고
좋은 정보를 서로 소개하여 공유하는 것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외에도 반기련에는 active 하게 행동적으로 개독 저지에 힘쓰는게 보이더라구요.
물론 안티바이블 여러분께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커뮤니티와 제 바람이 색깔이 맞지 않을 수 도 있지만,
일단 저는 이 커뮤니티의 색깔이 좋으니 제가 적응하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반기독교 분들은 단순히 반기독교를 외치는게 아닌거 압니다.
기독교의 이중성, 편협함, 인지부조화적 관점, 사회적으로 부정적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함구하는
더러운 행동들, 제일 중요한 것은 개독들은 결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들..
50년 안에 한국 내에 개독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개몽시킵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13:44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그 외에도 반기련에는 active 하게 행동적으로 개독 저지에 힘쓰는게 보이더라구요.
물론 안티바이블 여러분께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커뮤니티와 제 바람이 색깔이 맞지 않을 수 도 있지만,
일단 저는 이 커뮤니티의 색깔이 좋으니 제가 적응하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반기독교 분들은 단순히 반기독교를 외치는게 아닌거 압니다.
기독교의 이중성, 편협함, 인지부조화적 관점, 사회적으로 부정적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함구하는
더러운 행동들, 제일 중요한 것은 개독들은 결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들..
50년 안에 한국 내에 개독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개몽시킵시다.
댓글목록 6
무정세월님의 댓글
안티 바이블 회원인게 자랑스럽읍니다./ 나는 반기련만있는줄 알았읍니다,/
얼마전에 순직하신 그분의 기사를보다가 안.바에접속이 우연히 되었읍니다..
양쪽의 기사를 보니 안.바에서는 추모의 글이 난리법석인데 반기련에서는 너무 조용해서
안.바에 가봐라 반기련의 회원인데 너무하지않냐 안.바가 한수 위인거같다.
그래서 강퇴 당했죠./근데 김주휘님의글을보니 반기련 회원님의글을 여기서보니
마음이 그러네요 안티 바이블 도량이 너무 너무 넓네요./
밴댕이속같은 반기보다는요..........
그래도 같은 개독 박멸을 위해서 일하기땜에 저주는 않할남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의견을 나눈다는 건 좋은일 이지요.^^
먼저, "파사현정"님에 대해서는,
평소에,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을 써오신 분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제안에 있는 내용은 사실 위험한 부분도 있는 내용입니다.
놀이터 등에 있는 광고물의 경우, 대부분 허가를 받은 광고물이기에,
임의로 제거하다가는 역으로 당할수 있습니다.
임의로 제거할 것이 아니라,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신고를 해보면, 이것이 불법광고인지, 허가된 광고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놀이터 주변, 주차 금지 푯말은
대부분 교회에서 제작하여 기부하는 형식이기에, 광고 게제가 합법이라고 하더군요.)
본인의 경우, 놀이터에 있는 교회 광고물을 몇번에 걸쳐 신고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놀이터는 동사무소에서 관리를 하지요.^^)
그러나, 절대 본인이 광고물을 훼손하지는 않습니다.
신고를 하고 나면, 대개 10분 안쪽으로 동사무소 직원(하다못해 공익요원이라도..)이 나옵니다.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것 뿐만 아니라, 경고문을 프린트 해서 가져오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