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의 딜레마와 죄수의 딜레마.
본문
물론, 허구이자,가칭인데 운형이와 임마뉴엘이 극악한 살인을
함께 공모해서,함께 저지르고 체포 되었다 치자.
증거가 쪼까 불충분해서, 싸잡아 넣기는 뭔가 찝찝한 검찰.![]()
범죄자 둘은 절대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으며,둘은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계속 박박 우긴다.
이럴땐 떡밥이 최고다.
둘의 대화를 차단하고,죄수에게 형량의 선택권을 주면 된다.
1.둘중에 하나 죄를 자백하면 자백한 사람은 풀어주고 자백 안한놈은 10년 구형!
2.둘 모두 죄를 자백하면 (공교롭게도 둘사이는 배신자가 된다) 각 5년 구형!
3.둘 모두 죄를 자백하지 않으면 각 6개월 구형!
4.한 놈이 다른 이의 범죄를 입증하면 입증한놈은 무죄,다른 놈은 무기징역!
이거! 예전에 안기부나 보안사에서 썻던 수법이다.
고전은 읽어 볼수록 새롭다.
운형이나 임마뉴엘에게 가장 최선의 복음은 3번 일거다.
서로 묵비권을 행사하던가 부인만 해서 각자 공평하게
6개월만 살면 모든게 끝난다.
버뜨! 과연 그렇게 끝날까? ![]()
인간은 그렇게 깨꿈한 존재가 아니다.
운형이라는 놈은 짱구를 굴린다.![]()
내가 자백하지 않고,임마뉴엘 저 새끼가 자백하면,저 새끼는 무죄, 난 10년.
내가 자백하고 저새끼도 자백하면 저 새끼, 나 모두 5년.
나나 임마뉴엘이나 버티면 6개월 살고 끝!
(이 결과를 주목 하셈)
해서, 내가 버티면 저새끼도 버티겟지...
마음먹은 순간 문뜩 떠오르는게 있다.
만약, 나는 버티는데 임마뉴엘이 자백하면 ? 난 10년.
나도 인정하고 임마뉴엘도 인정하면? 난 5년
이쯤 되면 각자, 공평한 6개월 형량의 세번째 패는 보이지 않는다.
같은 동지였던 저 인간의 패에 따라서 내 형량이 결정되니까.
해서, 대부분의 공범자들은 자백을 선택해서 공평하게
5년을 나누어 쳐먹고 갱신 한단다.
개독의 딜레마는 죄수의 딜레마와 동일한데 뭔가 다른게 있다.![]()
개독들은 죄의식도 없고 죄수의 딜레마도 없다.
해서, 개독들은 같은 공범이면서 다른 개독의 범죄를
증명하기에 바쁘다.자신은 무사해지고, 다른 공범자는
무기징역에 처하기 위해 무지막지하게 사탄을 만들고
이단을 만들며 4번을 선택한다.
4.한 놈이 다른 이의 범죄를 입증하면 입증한놈은 무죄,다른 놈은 무기징역!
야훼와 사탄은 이렇게 탄생 되었다.!
불만있냐?
운형이와 임마뉴엘은 동지같지만....
몽양 여운형12-05-22 16:53
안티분들도요 ^^
^^
이 양반들 동지 같지만, 언제든 4번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개독이라는 운명을 지녓다는데, 내 오지랖 10%만 건다.
개독들은 심성이 범죄자보다 더럽다.
운형이, 마뉴엘이 끝없는 개독질은 고맙지만
서로는 조심해 주길 바란다. 이상...
끄읕!![]()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51:5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케일라님의 댓글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안마님떄문에 내가 미치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