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과학회와 교진추 분들께...
페이지 정보
본문
창조과학회야 전세계적으로 순수과학자들이 인정을 잘 안해도
스스로 비과학적으로 독생하는 단체라는건 잘들어 알고 있엇습니다.
교과서에 시조새와 말에 대한 진화과정 기술부분을 삭제할것을 추진하는
활동을 하면서 군집생활을 하는 생물이 새로 발견되었다고 해서,
신문기사를 검색해 보앗네요.
뭐, 바이블에서 야훼와 예수를 삭제한다면 들어줄만한 소리를 하는 생물이라
흥미가 좀 있었지요.
그런데, 영장류에 속하시고 게다가 저와 같은 호모사피엔스시더군요.![]()
어떤 분들인가 햇더니 교진추? 그래서 또 기사를 검색해 봣습니다.
밑에 사람답게님이 올려주신 교진추의 종의 기원을 보니 유전자가 창조과학회와
거의 100%는 아니래도 상당히 일치 하더군요.사이버 유전자가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햇지만, ![]()
아! 뭐,아빠를 따묵한 딸과 며느리도 따묵하는 시아버지를 시조새로 삼는 그쪽 동네의
생물학적 특성을 무시할수는 없으니까 참고로 해보고...언론사
기자분들의 관찰기를 한번 훑어 봤습니다.
파블로의 곤충관찰기보다 흥미롭네요.
언론사의 기자들도 님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비판적이에요.
왜 한국과 미국에서 창조론자들이 득세할까?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89
창조론자들 30년 노력 이명박 정부들어 결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87
부시님과 이명박님 두분다 기독교중 개신교이시고 골프카까지 동승하고 공동 포토제닉상까지
받을 정도로 우애가 두터우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두분다 줄기세포 복제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공포심을 느끼시지만
유전자 조작식품에 대해서는 아주 관대하신 분들이기도 하지요.
미국 국민들이나 울나라 국민여러분 선거좀 잘 치루시고요...
창조 과학회에서는 쓸데없이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말도 하고
기도도 할뿐만 아니라 찬송가까지 부르는 침팬지와 설치류가 존재할 수도 있다는
가설부터 증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게 더 증명 가능성있는 연구프로젝트가 아닐까요?
시조새 논란 교과서 직접 비교해보니…‘교진추’, 너무 흥분했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38952.html

금성 출판사는 시조새에게 공룡특징이 남아 있다.
더텍스트는 중간단계 생물로 여겨진다.
싱싱 아카데미는 중간단계 생물로 추종된다.라고 기술햇네요.
뭔 생물체들이 지룰스러워서인지는 몰겟지만 출판사들이 알아서
엎드린 냄새가 나는데, 뭐 과학이야 100% 증명이 안된 이상 가설로
남을수 밖에 없으니, 이 표현조차 불만이긴 하지만,
일단 먹어주고 들어가보죠.
교진추님덜!
도대체, 뭐.....더 이상,어쩌라구요.![]()
마태복음 14장 25: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로 가셨다.
문헌이 존재해요...?![]()
![]()
게다가, 화석도 존재하고요...
?
그래서 예수라는 인간을 실존인물로 치고 세계사 교과서에 기술한다고 칩시다.
마태 14장 25절에 대해 교과서 출판사들이 예수는 물위를 걸은걸로 추정된다.
또는 여겨지거나,사기꾼의 기질이 좀 있는거 같다라고
표현을 했다고 칩시다. 이정도의 기술도 삭제해야 됩니까?
그러면, 예수 자체가 없어져요.기독교 자체가 없어져요.
삭제라니요....![]()
어느 미친 하급 개독안티들도 예수의 역사적 실존에
대해서 의문을 가할지언정 바이블에서 예수를 삭제하라는 요구를
교황청에 한적도 없고 개신교쪽에 한적도 없습니다.
이성의 껍데기가 날라 가셧다면 예의라도 배워 주세요.
최소한의 학문적 양심은 갖고 살아 주세요.![]()
교회에서는 예수에 대해 그따위로 가르치시지는 않잖아요.
단정하시잖아요. 그리고, 애덜한테 예수는 확실한 실존적 인물이라고
가르치시잖아요.화석도 없고 유전자도 감식이 안되는 그 인물을요...
그렇지요?
아니라고?![]()
삭제는 할례의 예를 충분히 갖추시고 교단이 아니라
제단 앞에서 님들의 거시기 표피나 열심히 삭제하시길 바랍니다.
교과서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85
아주 잘 정리 된 기사입니다.그 내용중...
교진추 백현주 총무는 “당시로 돌아가서 증명하거나 실험할 수 없는, 즉 주장할 수밖에 없는 신념의 문제에
해당하는 기원론을 과학 시간에 가르치는 것은 잘못이다”
ㅋㅋㅋ. 올레!
그럼, 종교시간 따로 만들어서 진화론 가르쳐야 됩니까?
침대가 과학이라는 소리는 시큰둥 햇는데 진화론이 종교라는 소리는 정말 와 닿습니다.
모두 양보하겟습니다.대신,
님이 실험을 통해, 진흙으로 사람 만드시고 과학시간에 종교좀 갈쳐 줘 보세요.![]()
할례의 예를 충분히 갖추고 제 표피 삭제하고 강의 들을 의사가
있다는걸 이 자리에서 밝히겟습니다.
강의비는 제 거룩한 조껍데기라고 미리 말씀 드리겟습니다.
이것도 아깝지만 낼일 없다는 생각에 맘은 편하네요....![]()
결론:힘없는 창조론 내가 카이스트에 있었다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0445
"현대 진화론의 두 거장, 리처드 도킨스와 스티븐 제이 굴드는 학문적으로 앙숙이었지만
딱 한 가지 합의에 도달한 게 있었어요.
바로 창조론을 배경으로 하는 지적 설계론자들의 주장에 반응하거나 행동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지적 설계론자들이 아무리 논의의 판을 키우고 싶어도 진화론자들이 아예 상대를 해주지 않으니 이슈가
안 될 수밖에요."
뭔 얘기인지 감이 잡히네요.![]()
일본우익덜이 계속 독도문제를 건드리는건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국제적으로 분쟁화 시키자는 의도라는건 이미 낙동강 적조현상이 일어날때 느꼇듯이
(대꾸 안하면 될걸 어느 설치류가 가서 설치셔서 일본 우익들 신난거 기억 하실듯...)
창조과학회나 교진추님들이 설레발 치는건 진화론을 끌어 들여서 창조론을 이슈화 시키자는
의도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보입니다.
님들은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시도한적도 없고
그럴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시도 해서 될것도 아니라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것으로
99% 확신하지만, 귀찮아서 추정으로 끝내거나 가설로 남겨 두겟습니다.
님들은 결국,진화적 사실중 아직 검증되지 않은 세부적인 사항만
공격하다가 창조론은 결국 증명 못하고 소멸될것이라는 묵시록은
님들에 대한 배려와 에티켓으로 남겨 두겟습니다.
추정이나 가설이 아닌 100% 확실한 계시록입니다.![]()
추신: 창조과학회께서는 본 단체가 학술단체라고 주장하시던데,
그렇다면 우리 안티들도 주장하겟습니다.
이곳 안티바이블사이트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존재하는 안티개독 단체들은 이제,
단순 안티개독 단체가 아니라,
사회.인문과학,종교철학에 대한 학술 단체임을 천명 합니다.![]()
같은 학술단체끼리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10:52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교진추 백현주 총무는 “당시로 돌아가서 증명하거나 실험할 수 없는, 즉 주장할 수밖에 없는 신념의 문제에
해당하는 기원론을 과학 시간에 가르치는 것은 잘못이다”
-->
예수, 야훼 역시 당시로 돌아가서 증명하거나, 실험할 수 없는, 주장밖에 없는 신념의 문제이므로,
교과서 에서 개독교 관련 내용은 모두 삭제하는 것이 옳은일이 되는거군요..emoticon_001
개독들은 "자신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논지밖에는 없음..emoticon_031emoticon_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