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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필독 ㅡ우리가 안티 기독교를 하는 이유(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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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안티기독교를 하는 이유


게시물이 뜨는데 시간이 다소 걸릴 수도 있습니다..조금만 기다려주십시요..
읽기전에 : 이하의 모든 내용은 소수 기독교 광신도들의 행동이 아니라,
소속교인만 800만에 이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독교 대표단체인
"한국기독교 총연합"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자행하는 일이며,
기독교의 10계명중 "우상숭배 금지"라는 기독교 교리에 따라서
행동하는 보다 본질적인 문제임을 알아주십시요.
코, 일부 소수 광신도들의 행동이 아닌, 기독교 교리의 본질적 문제입니다.
反민족종교 기독교의 만행
1. 단군 말살을 위한 기독교의 움직임
" 우리는 우상숭배를 할 수 없다 "





* 한기총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 재정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86]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산하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김승동 목사)가
총회를 열고,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단군상 철거를 위해 다시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지효현 목사는 “ 6월 13일 열린 축구 경기 붉은 악마가 머리에 뿔을 달고 나와(치우천황 지칭) 걱정이
된다
"며 말문을 얼었다. 지 목사는 "이런 현상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면 안 된다"며 "붉은 악마가
토착화가 되면 제2의 단군상이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조만간 붉은 악마 철폐위원회를 세워야하지 않겠느냐"며
"단군상도 아직 뿌리 뽑지 못했는데, 힘든 싸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지 목사는
"우리가 단군상을 철폐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한다"며 "단군상을 철폐하는 역사적 일에
주인공이 되자"고 말했다.





성경- [신명기7장16절]

너희는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넘겨주는 민족을 전멸시켜야 한다.
그들을 가엽게 보지 말고 그들의 신을 섬기지 말아라.


▲ 기독교계에서 교회에 다니는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만든 역사 교과서 中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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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끔찍한일은 기독교의 소수 광신도들의 돌출 행동이 아니라,
장로회, 침례회, 감리회등 52개 종단이 연합하고 소속교인만 800만인 기독교의 최고 대표단체인 "한국 기독교총연합"
이 주도하고 있어서 그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결코 소수 광신도의 행동이 아닙니다.



△ 단군상 철폐를 주도하는 한국 기독교의 최고 대표단체 " 한국 기독교 총연합 "

- 한국 기독교 총연합 소속 교회 :
장로회, 침례회, 감리회, 루터회를 비롯한 52개 종단. 소식 신도 860만,
명실상부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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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도들에 의한 단군상 훼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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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영향으로 인하여, 단군께서 건국해놓으신 이 대한민국 땅위에는
그 분을 기리는 성전하나 없습니다.
단군상(전) 건립이 처음 사회문제로 부각된 것은 지난 1966년 1월.
당시 박정희정부는 국고 1억원을 들여 남산에 단군상을 건립하려고 했다.

박정희정부가 단군상을 건립하려는 것은
“한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기리고, 민족의 주체의식을 함양키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같은 정부의 계획은 즉각 교계의 반발로 결국 단군상 건립 계획이 백지화됐다.

당시 기독교계가 남산에 단군상을 세우려는 정부의 계획에 적극 반대한 이유는 “기독교는 하나님만을 섬길 뿐이며 그외에는 모두 피조물이므로 단군을 섬기는 것을 거부한다”는 것이었다.

당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와같은 내용의 반대성명을 내고
“국민정신을 통일하려면 집권자의 조급한 명령에 의해서가 아니라 관계자의 깊은 연구가 있고,
국민여론에 판정을 본 다음에 정책화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이 있은지 불과 4년후 이번에는 전남 광주에서 단군상을 건립하려다
또다시 무산되는 일이 벌어졌다. 1970년 2월, 광주 무등산에 있는 중심사에 단군신전을 건립키 위한
추진위원회(위원장=이은상)가 구성됐다. 단군신전건립추진위원회는 1천5백만원 예산 가운데
5백만원을 모금하고 나머지 1천만원은 국고에서 보조해 주도록 요청을 한 것이다.

이같은 계획이 알려지자 광주 기독교계를 비롯 교계의 반발이 거세게 일었다.
교계는 단군전 건립 취소를 위한 결의대회 등을 갖고 건립 계획을 백지화할 것을 주장하는 한편
국고보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정부와 일련의 단체에서 추진해 온 단군상(전) 건립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난 1985년 2월 불씨처럼
되살아 났다. 당시 서울시는 염보현 서울시장을 위원장으로하여 ‘단군성전 건립운영위원회’와 김진원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단군성전 건립추진위원회’를 조직했던 것이다.

서울시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민족혼을 일깨워 주기 위해 30-40억원을 들여 사직단에 있는 사직공원을
성역화하고, 공원안에 있는 16평 규모의 단군상을 크게 확장하여 ‘성전’으로 만들기로 한 것이다.

이 같은
서울시에 계획을 들은 기독교인들은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단군전을 참배케 하는 것은
우상 숭배를 조장하는 것이고, 단군 참배는 ' 일제시대 신사참배 '와 다를것이 없다며
라며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교계의 반발로 서울시는 분명한 태도를 취하지 않은채 계획을 중단했다.

교계의 끊임없는 반대에도 단군상 건립을 위한 계획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바로 몇해전인 1993년에는 소위 ‘단군성조성역화추진위원회’가 충북 중원군 엄정면 용산리 소제
20만평의 대지위에 대규모의 단군묘와 단군탑 그리고 참배단 등의 시설물을 건립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물의를 빚은바 있다.


단군상(전) 건립과 기독교와의 마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 6월 이른바 ‘한문화운동연합(총재=이승헌)’이라는 단체에서
전국 3백60여개의 초.중.고등학교와 공공장소에 단군상을 세운 것이 알려지면서 되살아났다.

결국 이 이후의 어떠한 정부에서도
" 국민 통합을 위한 단군 성전 건립 "은 계획서 조차 제출 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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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조작하는 기독교계 12죄인

1. 이기백 교수(기독교인)
이 자는 한림대학교 사학과 교수로서 [고조선의 국가 형성] 등 많은 논문에서
“단군신화는 후대에 많은 윤색 첨가된 것으로,신화의 원형을 찾는다고 해도
신화를 역사적 사실로 착각해서는 안된다.
단군을 역사적 실존인물로 착각해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주된 주장으로 하고 있다.
이는 일제시대 민족정신말살 정책에서 나온 일본인 역사학자들의 말과 다를 것이 없다.


2. 노태돈 교수( 기독교인)

이 자는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서 일제식민지사관을 계승했던 두계 이병도의 식민지사관을 계승한 국사학자이다.
노태돈 교수는 “단군과 고조선사” 등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논문의 첫머리에서
“단군상 훼손 문제를 둘러싼 격심한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단군신화에서 새로운 시대적 비전을
찾겠다는 꽹과리 소리가 들리는 반면에 그러한 꽹과리 소리는 민족주의의 낡은 잔영에 불과한 것이라는
고답적인 냉소로 흐르고 있다.”고 하였다.


3. 조인성 교수 ( 기독교인)

이 자는 경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서 “규원사화와 한단고기” 등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논문의 주요내용은 규원사화와 한단고기에 대하여 실증사학적 입장에서 깊이 연구하지도 않았으면서도
교수라는 직책을 가지고 무식하게 “규원사화와 한단고기는 위서”라는 것이며 이러한 주장은
일부 기독교 목사들의 반민족적 행위를 부추기는 역사적인 자료이다.

4. 박지향 교수 ( 기독교인)
이 자는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서 2002년 11월 4일 조선일보 오피니언 기사에서
“국경일 새로 정하자”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하여 민족의식과 역사의식을 전혀 생각지도 않은 채
개천절(開天節)을 국경일에서 제외하고 오히려 한글날을 국경일로 정하자는 기사를 발표하였다

개천절의 진정한 의미를 모른는 박교수의 주장은 일부 기독교 목사들의
반민족적 행위를 부추기는 자료이다.


5. 이억주 목사

이 자는 의정부 한민제일교회 목사로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인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의
학술위원장을 맡아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을 위하여 전국 교회에 배포할
단군 관련한 기독교 주일학교 교과서인 “통합공과”의 집필위원장을 맡았던 자이다.
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인 “단군상문제기독교대책위원회”가 2002년 11월 1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전국 61개 교단 및 전국 지역 연석회의 개최시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을 기획 입안하였다. 이 자가 기획 입안하였다는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의 요내용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단기적 대안 :
①(단군상 설치) 해당 학교장 고발(예 : 영주초등학교, 용인초등학교),
②(단군상을) 북한과의 연계성 부각,
③단군상을 세운 자들의 술책 부각(미신조장),
④주일학교(통합공과) 발간,
⑤기독교 단군 이해와 단학선원에 관한 책 발간
장기적 대안 :
①(단군상 타파를 위한) 젊은 층 교육과 인재양성,
②(단군상에 대한) 미신타파운동 전개,
③기독교적 민족정신 생산 확대,
④(국사편찬위원회를 석권하여) 한국고대사 정립,
⑤(국사검정제도를 도입하여 기독교 사관의) 교과서 개정,
⑥(단군 부정과 기독교 민족정신 확산을 위한) 연구소 운영
⑦정치력 결집(기독교 의 선거권 무기화)

6. 이기영 장로

이 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인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의 행동대장으로서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을 위하여 맹활약을 하고 있는 자이다.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을 위하여 전국 교회에 배포할 단군 관련한 기독교 주일학교 교과서인 “통합공과”를 발간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자이다.

7. 박영률 목사

이 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실무회장을 맡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의
“단군상문제기독교대책위원회”가 2002년 11월 1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전국 61개 교단 및 전국 지역 연석회의를 개최할 때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을 결정하였다.

이 결정은 배움의 전당인 학교에서 단군상의 목을 자르며 훼손하던 12명의 목사들이 유죄판결을 받고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자 단군상을 훼손하는 물리적인 대립보다는 역사 교과서를

일본의 식민지사관처럼 기독교 사관으로 조작하고 왜곡하려는 전략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

8. 김승동 목사

이 자는 구미 상모교회 목사이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인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안”을 위하여
전국 교회에 배포할 단군 관련한 기독교 주일학교 교과서인 “통합공과”를 발간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자이다.

2002년 6월 경, “단군상문제대책위원장”이 되면서 전국 학교에 설치된 단군상을 철거하기 위하여
각 교단별 단군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직을 재정비한 자이다.


9. 길자연 목사

이 자는 서울 왕성교회 목사로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아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 방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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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는 역사의식의 부제입니다.
최근에, 역사 교과목이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으로 바뀐 건, 정말 교육 자체의 문제지요.

최근 설문조사 결과, 6.25가 일어난 년도를 모르는 10대가 절반이 넘는데 반해,
세계사는 상대적으로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더군요. emoticon_033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보니,
개독을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 들이는거랍니다.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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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토에서도 버림받은

굴러 들어 온 나이롱 종교에

잠깐 사이에,

이 넓은 영토를 내 주고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emoticon_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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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들은 어디를 가도 그나라의 문화를 우선적으로 파괴합니다!!!
그나라의 문화와 역사는 곧 개독교의 방해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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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ㅈ단군상 문제 대책위원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단군상에 무슨 문제 있나요? ㅎㅎㅎ
할일들도 끔찍히 없는 인간들인가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뇌충 개독들!!!!!!
정말 이해가 가지않는 인간들이네요!
단군상이 싫으면, 우리의 문화가 싫으면, 이스라엘로 가면 끝나는것 아닙니까?
정말 보면 볼수록 어떻게 인간들이 저렇게까지 될수 있을까?
개독교가 얼마나 무서운 집단인지를 더둑더 깨달게 됩니다!
개독 박멸!!!!!!! 우리 안티들이 더욱더 분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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