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년 동안 헌금 4억 '야금야금'..교회는 '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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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의 한 대형 교회에서 일하던 직원이 10여 년에 걸쳐 헌금 수억 원을 빼돌렸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이 사실을 알고도 직원이 횡령한 돈의 일부만 돌려받고 사건을 덮었습니다.
어찌 된 일이지,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등록 신도가 4만 명에 이르는 경기 성남시의 지구촌교회입니다.
재정 담당 직원이던 A 씨는 지난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0년 넘게 헌금을 빼돌렸습니다.
교회가 확인한 금액만 4억 원 정도였습니다.
이 사실은 5년이 지난 뒤에야 신도들에게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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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s://news.v.daum.net/v/20210509203004116
헌금은 신의 것 이라고 하더니...ㅋ
먹사 스스로 신이 된건가요?
진짜 신이 있다고 믿어서 먹사가 된 사람이라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
개독님들 생각좀 해 보길...

익명님의 댓글
익명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75.♡.219.89) 작성일생각해보니까 헌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궁금하다. 신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안 바치던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