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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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오프 모임을 가졌습니다.
멀리, 마산에서 올라오신 jupiter님,
청주에서 올라오신 찌썽님,
프로그래밍으로 바쁜 와중에도 참석하신 지각대장 그로밋님,
최근 건강에 적신호가 떳다(?)는 그레이브님,
그리고 본인, 사람답게..
개인적으로, Jupiter님을 제외하곤,
17개월 만에 대하는 분들이라,
반가움이 더했습니다.
대개 우리의 오프 모임은,
술을 드시는 분들도 많지 않아,
일찍 마무리가 되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지요.
식사를 마치고,
마산까지 먼길을 가셔야 하는 Jupiter님과, 그레이브님이
먼저 출발하셨고, 나머지 3명은 친목도모(?)를 위한
당구 게임을 한판 한 후 헤어졌습니다.
다음 오프에는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 미갓님의 불참에 따른 빈자리가 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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