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시켜서"…차량 9대 · 순찰차 2대 받고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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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합동수사를 벌여 차량을 수배하고 조사를 하던 중 30일 오전 1시50분께 익산 모현동 한 교회 옆 공터에서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잠복한 결과 5시20분께 차량을 찾으러 온 최씨를 붙잡았다.
최씨는 경찰 진술에서 '하나님이 시켜서 그랬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가 밤 사이 더 많은 차량을 사고를 냈을 것으로 보고 사고 사실을 취합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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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치고 받은걸 보니, 야훼가 시킨게 분명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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